고민상담

애매하게 친한 사람 축의금 얼마 해야할까요?

말그대로 대학시절 같은 기숙사방에서 1년정도 같이 보내다가 졸업하고 한두번 보고 거의 몇년동안 연락도 안하고 했는데 이번에 청첩장 모임을 했습니다.. 거리가 가꺄워서 변명거리가 없어 참석하긴 했는데 청모에 참석했으니 가야하는건 맞는데 금액을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 되네요 ㅠㅠ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경조사에 초대받으면 축의금이나 조의금 규모로 고민이 많으실텐데요 적당히 친한 사람은 10만원 정도가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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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라면 별로 친하지도 않고 앞으로 잘 보지도 않을거 같다면 되도록 아예 패스할거 같은데 청모를 가셨군요...

    그러면 빼도 박도 못하는 상황 이시겠네요 그럼 일단 가시는게 맞고요 요즘 식대가 최소 5만 5천원 이기 때문에

    적어도 10만원은 하셔야 된다고 봅니다 5만원만 하면 사실 손해보는 느낌이라 10만원은 해야 기본적인

    매너가 아닐까 싶은 생각이네요

  • 청모하셧네요 애매하게 친한사이면 5죠 근데

    가게 된다면 10을 하셔야 하지않은까싶어요

    또 만약에 서울에서 한다치면 가던 안가던 10이 최소한

    예의인듯합니다 서울은 진짜 예식장비가 천차만별이라 기본 식대가 인당 10이더라구요

  • 그래도 청모를 참석하셨다면 결혼식에 가셔서 10만원 축의를 하고 오시는 거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애매하게 친한 사이, 애매하게 알고 지낸 사이에서 청모를 갔다면 결혼식에 가서 10만원하고 청모를 안가면 결혼식에 안가고 5만원하루거 같습니다.

  • 청모를 가셨군요.

    저라면 안갔을 것 같은데 ㅠㅠ 아무튼 청모때 먹은게 있을테니까 안가고 5만원내시면 좀 그러려나요ㅠㅠ 저라면 그럴것같긴하네요

  • 10만원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아직까지는 10만원이면 기본예의 지키면서 지인들에게 해주는 금액이라고 생각합니다 부담갖지마시고 10만원만 하셔도 될거같아요!

  • 청모에 갔어도 결혼식에 가진 않으실거면 그래도 5만원 정도가 괜찮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요
    그래도 결혼식장에 갈꺼면 10만원 정도요,,,

  • 참 애매하네요 5만원내고 밥먹고 오기도 그렇고 요즘 식장 밥값이 거의 5만원이 넘는다고 하는데

    휴~ 10 만원 넣고 식사하고 오던가 5만윈내고 그냥오던가 ㅠㅠ

  • 애매하게 친한 사람 즉 지인 수준은 넘고 친구 수준은 아닌 분이라면

    저라면 참석을 해야 하면 100000원

    그게 아니고 보내기만 한다면 50000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