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아이디어가 있다거나 경제학자 뺨치는 본인만의 투자법이 있지 않은 이상 남의 아래의 위치에 있기 싫다는 이유만으로는 그 길을 가지 않으시는 편이 좋을듯 합니다. 그리고 나의 사업장을 갖고 내가 누군가를 뽑는 위치라는 건 그만큼 막중한 책임감이 필요하고 다른 누군가의 삶을 책임질 수도 있는 자리이기에 신중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인간에게 실패는 쉽게 찾아올 수 있으며 그 실패를 겪고나서도 본인을 책임지실 수 있는지 생각해보세요.
자신에게 이 질문들을 던지고 오랫동안 생각한 후 결정해보세요.
1. 사업 아이디어가 있는가?
- 있다면 그 사업의 힘든 점,단점 찾아보기
2. 4년제 대학 진학 후 초봉이 대게 세전 3000만원 정도인데(월 250) 투자로 이정도 이상을 꾸준히 만들어낼 수 있는가?
3. 실패하더라도 다른 전략이 있는가?
4. 나만의 사업장을 만든다고 해도 다른 업체와 협력을 해야하기에 처음인 본인은 다른 업장에 싸바싸바를 해야하고 밑의 위치에 있는데 괜찮은가?
5. 한 사업을 책임질 수 있을 정도의 깡과 책임감을 가지고 있는가?(본인의 업장이기에 하기 싫은 게 있더라도 회피가 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