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옷 입기 애매하네요. 어떤 옷 입으세요?

요즘 날씨가 일교차가 커서 옷입기가 애매하네요.

아침, 저녁으론 쌀쌀한데 낮에는 덥고.

자켓을 입었더니 덥고. 반팔은 춥고.

요즘 어떤 스타일로 옷 입고 외출하시나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즘은 아침저녁과 낮 기온 차이가 커서 옷 입기가 정말 애매한 것 같습니다. 저는 요즘 외출할때 주로 반팔에 긴바지를 입고 나가는 편입니다. 낮에는 아직 더워서 반팔이 가장 좋더라고요. 아침저녁에는 쌀쌀하기도 하고 아직 실내에 들어가면 에어컨을 틀어주는 곳이 있어서 얇은 겉옷을 하나 챙겨다닙니다. 가디건이나 얇은 재킷처럼 가볍게 걸칠 수 있는 옷으로요. 더워지면 벗어서 들고 다니면 되니 크게 불편하지도 않습니다. 아직은 긴팔을 입고 나가기에는 낮에 조금 더운 느낌이 있습니다. 당분간은 반팔에 긴바지 조합으로 다니고 얇은 겉옷하나 챙겨다닐 것 같습니다. 날씨가 조금 더 선선해지면 긴팔옷을 꺼내서 입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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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는 일단 출퇴근할때는 여름옷인 반팔로 출퇴근을 하는데 야근을하고 밤늦게 퇴근할때는 쌀쌀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밤에 외출할때는 긴팔을 입고 외출합니다.

  • 이런날은 두꺼운 옷은 피하시고 얇은 옷을 여러겹 입는다는 느낌으로 얇은 반팔에 추가로 남방같은거를 따로 챙겨가시는걸 추천드려뇨

  • 요즘 날씨는 정말 성격 파탄자 같아요!

    아침엔 패딩 생각나게 춥다가 낮엔 한여름처럼 달궈지니 도대체 장단을 맞출 수가 없어요

    자켓 입으면 육수 폭발하고 반팔만 입으면 감기 걸리기 딱 좋은

    기분 나쁜 밀당의 계절이예요

    이럴 땐 얇은 옷을 양파껍질처럼 겹겹이 껴입는 레이어드 룩이 정답이예요

    더우면 껍질 벗듯 하나씩 벗어 던지고 추우면 다시 주워 입으면 돼요

    길거리에서 옷 타짜처럼 타타탁 타이밍 맞춰 벗어주는 게 진정한 가을 패션 피플의 자세예요

  • 질문자님께서는 요즘날씨에 어느것을 입고다니는지 궁금하셔서 이곳에 질문주셨군요

    저같은경우는 시원한 것을 좋아해서 반팔을 입고다닙니다만 슬슬 날씨가 풀려 긴팔을 꺼내고 있습니다

  • 저는 요즘 아침저녁으로는 가벼운 재킷이나 가디건을 걸치고, 낮에는 반팔이나 얇은 긴팔을 입어요. 일교차가 커서 겉옷을 챙겨 다니는 편입니다!

  • 요즘처럼 아침저녁과 낮의 기온 차가 클 때는 한 벌로 버티기보다 얇은 옷을 겹쳐 입는 게 가장 편하더라고요. 기본은 반팔이나 얇은 긴팔 티셔츠로 두고, 위에 린넨 셔츠·얇은 가디건·가벼운 셔츠 재킷처럼 접어서 가방에 넣을 수 있는 겉옷을 하나 챙기면 좋습니다. 출근이나 외출 시간이 길다면 아침에는 겉옷을 입고, 낮에는 벗어서 들고 다니는 식으로 조절하면 땀도 덜 납니다. 바람이 부는 날은 얇은 바람막이가 생각보다 유용하고, 실내 냉방이 강한 곳에 오래 있을 예정이면 긴소매를 준비하는 편이 낫습니다. 색상은 여러 옷과 쉽게 어울리는 베이지·네이비·회색 계열을 고르면 급하게 걸쳐도 어색하지 않습니다. 일기예보의 최고기온만 보지 말고 아침 최저기온과 바람까지 확인해서, 더운 낮에 벗을 수 있는 옷을 선택하는 것이 핵심이에요.

  • 아침 출근할 때 들고가기 편하고, 해 많을 때 입어도 괜찮은 얇은 바람막이 입고, 다니는 거 같아요! 해 많을 때 바람막이 입어도 엄청 덥진 않더라고요!

  • 그쵸

    아침과 저녁시간 일교차도 크고

    더더군다나 점심시간무렵 햇살이 뜨겁더라구요

    그래서 긴소매의 린넨셔츠를 입어서 햇빛도 가리고 온도조절하기도 좋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