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 5 초 6 중 1 아빠가 아들을 친구이자 맴버로 인식할 때

조금만 더 자라면 든든한 동지이자 협력자 동역자가 될 텐데 가업을 이을 수 있게 길을 터 주는 것은 엄청난 이점과 출발선에서 많은 차이를 보여 줄 수 있다고 보여 집니다

어릴 적 부터 부모로써 깨어 있어서 손홍민 아버님 같은 인생의 코치이자 스승이 되어 아이들의 성공을 위한 마중물 역할을 해 줄 수 있다면 굉장히 훌륭하다고 보여 지는데 어떤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아들을 든든한 동지이자 협력자로 키우려는 마음은 매우 의미있습니다. 다만 친구처럼만 대하기보다 부모로서의 기준과 책임을 함께 지켜야 합니다. 아이의 적성과 선택을 존중하면서 경험과 방향을 제시하는 코치이자 멘토가 된다면 장기적으로 아이의 성장과 성공에 큰 도움이 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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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맞습니다. 아이들을 돌봐야 할 대상으로 보지 않고, 친구이자 동료이자 협력자, 가업과 비전을 함께할 멤버로 바라볼 때 아이들이 더 높게 성장하고 남들과 다른 경쟁력을 가지리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손웅정식 코칭의 핵심은 강요가 아닌 솔선수범의 자세, 아이들의 주도성을 존중하는 것에 있었다고 생각하네요.

  • 안녕하세요.

    부모가 아이를 단순히 통제해야 할 대상으로 바라보기보다 함께 성장하는 동반자로 바라보는 것은 긍정적이라고 보여집니다. 아이의 재능과 가능성을 발견하고 방향을 잡아주는 부모의 역할은 큰 힘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부모가 정한 성공의 길보다 아이가 가진 흥미와 선택을 존중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좋은 코치는 앞에서 끌고 가기보단 옆에서 격려하면서 스스로 성장하도록 돕습니다. 가업이나 경험을 물려주는 것도 아이에게 선택권과 책임감을 함께 줄 때, 더 큰 의미가 있습니다. 결국 가장 큰 유산은 기술보다 믿음, 건강한 관계라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아들을 든든한 동지로 바라보며 든든하게 옆을 지켜주시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성장기 아이에게 환경과 기회를 주려 노력하는 모습을 보며 저도 반성하게 돼요.

    손웅정 감독처럼 아이의 재능을 일찍 알아보고 이끌어주는 최고의 안내자가 되어주신다면 아이 역시 아버지를 깊이 존경하며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얻게 될거에요.

    아이의 성향과 의사를 잘 살피며, 아이에게 부담이 되지 않게 자연스럽게 마중물 역할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부모가 아이를 믿고 성장의 동반자로 바라보며 코치와 멘토 역할을 하는 것은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아이의 적성과 선택을 존중하는 것이 함께 중요합니다. 가업을 잇는 것도 부모의 기대보다 아이의 흥미와 역량이 맞을 때 더 좋은 결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들과 친구처럼 지내면서

    적절한 피드백을 전달을 해주고

    아이들이 올바른 방향으로 나가는데 있어서 어느 정도의 지지대 역할을 해준다 라면

    아이들에게 있어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부분이 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