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도 지치게 되는 이유는 무엇인가

반복되는 과정과 성과에 대한 압박이 누적되면서 즐거움보다 의무감이 커지고 처음의 동기가 약해지는 경우가 발생한다 성실한 답변을 기대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좋아하는 일일수록 더 쉽게 지친다고 생각합니다. 기대가 크기 때문에 실망도 큰것이죠.

    뻔한 말이지만 부담을 안가지는게 가장 중요합니다. 좋아하는 일에서 성과를 얻어내고, 성공하고 싶은 마음은 당연하죠. 하지만 그 마음 때문에 실수를 두려워하고, 앞만 보게 되죠. 지금 하는 일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지 못하는 것이 퇴출을 의마하는건 아니잖아요. 조금 실수하고 돌아가더라도 계속 그 일을 할 수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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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좋아하는일을 취미로 할때는 정말 즐기면서

    그일에 대해 빠져서 할 수 있지만

    직업이되면 성과가 있어야하고

    좀 더 잘해내야하는 하나에 업무가

    되버려서가 아닐까해요 또한 취미일땐

    하고 싶을때만 하기 땜에 더욱 즐기는

    기분이라면 직업이 되버리면 하고 싶던

    하고 싶지 않던 무적건 휴무날을 제외하곤

    계속해서 해야 하니까 즐기는 기분 보단

    그냥 로봇처럼 반복하는 일일 뿐이게

    느껴지고 그렇게 그일에 대한 흥미가

    사라지게 되는것이 아닐까요?

  • 에 사실 좋아하는 일이란ㄱㆍㅅ도

    정확히 따지고ㅈ보면 일 입니다

    즉 일이란게 지치게 만드는ㅈ것입니다

    그게 아무리 좋아하는것이라도

  • 말씀처럼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도 지치는 이유는 제상황을 비유한다면 매일 똑같은 일상의 반복이라 생각이 됩니다 누구나 다 똑같다는 맘으로 이겨내시기 바랍니다

  • 좋아하는 일이라도 매일같이 반복하다보면 어느샌가 일처럼 느껴지게되면서 그게 스트레스로 다가오기 마련입니다 성과를 내야한다는 압박감까지 더해지면 몸도 마음도 지치기 쉬운건데 이게 결국 뇌에서 느끼는 도파민 수치가 예전같지 않아서 생기는 자연스러운 현상이기도 하니 가끔은 일에서 완전히 벗어나서 멍때리거나 아예 다른쪽으로 시선을 돌려보는 휴식시간이 꼭 필요하다고 봅니다.

  •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도 지치게 되는 이유는 결국엔 시작은 좋아해서 시작을 하게 되었지만

    어떤 분야든 일을 되기 시작하면 그 일에 대한 책임감이 생기고

    잘해야한다는 압박감이 생기기 때문에 처음보다 동기는 약해질수 있지만

    또 그걸 원동력삼아서 더 성장할수 있는 계기가 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좋아하는 일도 반복되면, 새로움이 줄어들고 뇌의 보상감이 약해지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성과 압박이나 책임 등이 더해지면 즐거움보다 부담이 커지기도 합니다.

    결국 좋아서 시작한 일이 해야 하는 일로 바뀌면서 피로가 쌓이게 될 수는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