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동료들과의 의견차이로 스트레스를 받고 계시는군요. 제 회사생활을 예를 들자면 직원들과의 관계가 나의 스트레스보다 아래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저는 웬만하면 회사에서는 필요한 얘기말고는 크게 하지 않습니다. 그러다 보니 크게 다툴일도 없구요. 적당한 커뮤니티가 회사생활을 더 지속적으로 하는 방법인것 같습니다.
원래 사람 사이에 의사소통이 제일 어렵죠. 제가 당연하게 생각하는걸 상대방은 당연하게 생각하지 않은경우도 있고 제가 보기에 합리적이지 못한데 합리적으로 한다고 생각하는 경우도 있구요. 저는 일단 지켜보는 편인거 같아요. 다들 해오는 방식이 있고 살아온 습관이 있기 때문에 좋고 나쁘고에 문지가 아닌경우가 많더라구요. 그래서 좀 시간을 두고 기다리면서 이야기할 여유가 필요한거같아요. 사람은 변하면 죽는다고 하듯이 사람을 바꾸는건 힘든일이니 서로 이해를 해줘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