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차량 뒤유리창 썬팅지 상관없을까요?

SUV차량인데 차량을 이용한지 5년이 되는 지점부터 후면 유리창 썬팅지가 기포자국이 하나씩 올라오면서 여러군대 썬팅지가 생겼는데 이럴경우 썬팅샵에서 작업하기 어려워 비용이 많이 들거나 작업을 안해주는 경우도 있는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뒷유리 열선쪽 선팅지 기포현상은 싸구려 선팅을하거나 시공자가 실력이없으면 나타나는현상입니다.다른업체가서 제거및 시공은 가능하나 못하는곳에 가면 열선 날려먹을수있으니 검증된곳에서 재시공하시는것이 좋습니다.

  • <여러가지 리스크>

    열선 동반 이탈 위험: 기포가 생겼다는 것은 필름 접착제가 완전히 변질되어 유리에 찐득하게 달라붙었다는 뜻입니다. 필름을 떼어낼 때 아주 얇은 구리선 형태인 열선이 필름과 함께 뜯겨 나가 끊어질 위험이 매우 높습니다.

    책임 소지 문제: 작업 전 사장님들이 보통 "열선이 끊어질 수 있으며, 이에 대해 샵은 책임지지 않는다"는 동의를 구합니다. 이 조건에 동의해야만 작업을 시작해 주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최악의 경우 유리 교체: 열선이 다 끊어지면 겨울철 김 서림 방지 기능 등을 쓸 수 없게 되어 결국 뒷유리 자체를 통째로 교체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이 리스크와 엄청난 노동 강도(본드 냄새와 수작업 청소) 때문에 실력이 부족하거나 굳이 아쉬울 것 없는 일부 샵에서는 재시공을 아예 거부하기도 합니다.

    일단은 샵에 가서 문의해 보시고 결정하세요.

  • 비용 증가 및 작업 거부: 뒷유리는 열선이 내장되어 있어 썬팅지 제거 시 열선이 손상될 위험이 크기 때문에 썬팅샵에서 작업하기 어려워하거나 일반 시공보다 더 많은 비용이 들 수 있습니다.

    작업의 까다로움: 열선 손상 없이 필름만 조심스럽게 제거해야 하므로 시간이 오래 걸리고, 잔여 접착제를 제거하는 과정도 까다로워 작업 단가가 높습니다.

    재시공의 필요성: 기포가 발생한 썬팅지는 자외선 및 열 차단 기능이 상실된 상태이므로, 시야 방해와 열선 손상 방지를 위해 재시공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