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는 양을 줄이면 변을 만들지 못하기 때문에 2-3일 정도 후에 변을 보기도 하는데 변의 양도 적게 나올 수 있습니다.
변비는 장운동이 잘 안돼서 변이 장에 체류하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변이 딱딱해져서 비로소 변비가 되는 것입니다.
장의 연동운동이 안돼서 변비가 오는 경우가 있고 식습관이 불규칙적이고 식이섬유 및 수분 섭취가 적어서 변비가 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먼저 식습관을 개선하고 운동을 규칙적으로 했는데도 변비가 있다면 장기능에 문제가 있다고 할 수 있으니 소화기내과에 방문해서 정확한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