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혼잣말이 밖으로 나오는 경우가 충분히 있을 수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도 혼잣말을 속으로 하다가 밖으로 나오는 경우가 있는 거 같습니다. 그러나 사람이 있으면 안하게 되는데요. 사람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혼잣말이 튀어나온다면 상대방이 오해할 수 있어서 조심하셔야 합니다. 습관이 되어서 바로 고치기는 시간이 걸리겠지만 스스로 인식을 하시면 어느 정도 개선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혼잣 말을 잘하고 사람들이 있는데도 계속해서 혼잣말을 하는 것을 고치는것은 쉽지 않을것 같습니다. 원래 습관이란 한번 몸에 베이면 쉽게 고쳐지지 않습니다. 항상 사람들이 있다고 인지하고 말을 안해야 겠다고 생각 해야 되는데 말처럼 쉬운일이 아닙니다. 그래도 노력을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누군가 내 주위에서 나를 지켜 보고 있다고 생각 하시고 조금씩 고쳐 나가 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