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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도 혼잣말을잘하고 속으로 생각해야할것을 입으로 혼자서 말을 하곤합니다.

사람이없을때 혼잣말을 잘합니다 이건머 사람없으니 상관이 그다지없는데요 사람있을때 속으로 생각해야할것을 혼자서 있듯이 혼잣말로할때가 있어요 어떻게 고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누구나 혼잣말이 밖으로 나오는 경우가 충분히 있을 수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도 혼잣말을 속으로 하다가 밖으로 나오는 경우가 있는 거 같습니다. 그러나 사람이 있으면 안하게 되는데요. 사람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혼잣말이 튀어나온다면 상대방이 오해할 수 있어서 조심하셔야 합니다. 습관이 되어서 바로 고치기는 시간이 걸리겠지만 스스로 인식을 하시면 어느 정도 개선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 혼잣 말을 잘하고 사람들이 있는데도 계속해서 혼잣말을 하는 것을 고치는것은 쉽지 않을것 같습니다. 원래 습관이란 한번 몸에 베이면 쉽게 고쳐지지 않습니다. 항상 사람들이 있다고 인지하고 말을 안해야 겠다고 생각 해야 되는데 말처럼 쉬운일이 아닙니다. 그래도 노력을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누군가 내 주위에서 나를 지켜 보고 있다고 생각 하시고 조금씩 고쳐 나가 보시길 바랍니다.

  • 이미 습관화되어 있어서 처음부터 바로 고치기는 어려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혼잣말을 하려고 한다는 것을, 혹은 혼잣말을 하고 있다는 것을 인식하는 순간, 의도적으로 스스로 멈추고, 지속적으로 신경쓰다 보면 고쳐질거라 생각합니다. 

  • 평소에 혼잣말을 많이 하는 스타일이라면 이것을 고치기 위해 항상 의식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또한 마우스피스 같은 것을 물고 있으면 혼잣말이 개선이 될 것 같습니다.

    1. 혼잣말은 스트레스 해소나 사고 정리에 도움이 되기도 하지만, 다른 사람들 앞에서 자주 하면 오해를 살 수 있습니다.

    2. 사람들 있을 때에는 속으로 셋까지 세고, 말하기 전에 마음속으로 점검하는 습관을 들여보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녹음해 보면, 말습관을 체크해 보면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