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10년 사이 한국 귀화자는 폭발적으로 아니지만 연 1만명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는 거주 조건, 소득, 한국어 능력 등 법적으로 요구하는 기본 요건이 크게 바뀌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2010년부터 TOPIK 필수화로 한국어 능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소득 기준도 GNI 약 3500만원 이상, 또는 자산 6000만원 이상으로 명확화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국제 위상 상승에도 불구하고 귀화 규모는 관리형 이민국가 전략으로 통제되며 숫자보다 질적, 통합적 심사가 강화한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