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멤버십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고민상담
보통은만족하는연설가
회사 사무실 다양한 사람들 생활하는 공간인 만큼 좋은 사람 있으면 불편한 사람도 있는거 같습니다. 어떤 직원들은 의자 앉을 때마다 어흐 또는 아 이런식으로 소리 내며 앉는데 어떤 이유 있을까요? 불편한건 아닌데 뭔일 있는지 생각 듭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더구리
정말 그렇죠, 회사라는 공간이 쉽지 않아서 그런 것이 아닐까요?
저는 해야할 일이 있어서 의자에 앉을 때 으억하는 소리를 낼 때가 있는데 그런 소리를 내면서 오늘도 힘내자!
이런 생각을 하는 것 같아요ㅎ
뜬금없게 느껴지실 순 있지만 저는 그렇답니당ㅎㅎ
작성자님도 오늘 하루 파이팅하세요!
채택 보상으로 56베리 받았어요.
응원하기
트랜서퍼
몸을 숙이거나 무게를 실을 때 숨을 내쉬면 배에 힘이 들어가면서 허리가 덜 부담을 받는데, 그때 새어 나오는 소리가 '어흐'입니다. 허리나 무릎이 뻐근한 사람일수록 자주 나오고, 오래 반복되면 본인도 모르는 습관이 됩니다.
그래서 특별한 일이 있다기보다는 몸이 좀 지쳤다는 신호 정도로 보시면 됩니다. 다만 갑자기 소리가 커졌거나 자주 허리를 짚는다면 "요즘 허리 괜찮으세요?" 하고 가볍게 물어봐 주는 것도 좋은 관심 표현이에요.
국화꽃향기속으로
노인들은 움직일 때마다
신응호리를 내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데 젊은사람이 의자에 앉을 때마다 어흐 소리를 내는 것은 나쁜 습관입니다 본인도 모르게 무의식적으로나오는 소리입니다 한번쯤얘기를해줘얏납니다
내추럴한꿀벌
안녕ㅇ하세요~ 반가워요!
저는 내추럴한꿀벌입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보통 피로가 누적되어서 그래요.
몸이 뻐근할 때 탄식이 나와요.
나도 모르게 숨을 뱉게 되네요.
다리나 허리가 아플 때도 비슷해요.
특별한 이유는 없고 무의식적이에요.
부족하지만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기발한돌고래220
앉으면서 몸의 긴장이 풀려 무의식적으로 나오는 소리일 수 있습니다.
특히 오래 앉아 일하거나 허리·목·골반이 뻐근한 사람은 자세를 바꿀 때 자연스럽게 신음 같은 소리를 내기도 하고, 단순한 습관이나 감탄 표현일 수도 있습니다.
무엇보다 매번 같은 소리를 낸다고 해서 반드시 어디가 아프거나 문제가 있다는 뜻은 아니니, 다른 불편한 행동이 없다면 그 사람만의 무의식적인 습관으로 편하게 생각하셔도 좋겠습니다.
천천2
허리와 근육의 긴장이 풀려서 그런 경우가 많습니다. 서 있다가 의자에 앉으면서 허리와 엉덩이에 가해지는 부담이 달라져 한숨이나 신음 같은 소리가 나올 수 있습니다. 가끔 습관이 되신 분들도 있고 심리적 안도감 때문 등 다양한 이유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