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사무실 의자 앉을 때마다 어흐, 아 같은 소리내는데 왜 소리 내는가요?

회사 사무실 다양한 사람들 생활하는 공간인 만큼 좋은 사람 있으면 불편한 사람도 있는거 같습니다. 어떤 직원들은 의자 앉을 때마다 어흐 또는 아 이런식으로 소리 내며 앉는데 어떤 이유 있을까요? 불편한건 아닌데 뭔일 있는지 생각 듭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정말 그렇죠, 회사라는 공간이 쉽지 않아서 그런 것이 아닐까요?

    저는 해야할 일이 있어서 의자에 앉을 때 으억하는 소리를 낼 때가 있는데 그런 소리를 내면서 오늘도 힘내자!

    이런 생각을 하는 것 같아요ㅎ

    뜬금없게 느껴지실 순 있지만 저는 그렇답니당ㅎㅎ

    작성자님도 오늘 하루 파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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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몸을 숙이거나 무게를 실을 때 숨을 내쉬면 배에 힘이 들어가면서 허리가 덜 부담을 받는데, 그때 새어 나오는 소리가 '어흐'입니다. 허리나 무릎이 뻐근한 사람일수록 자주 나오고, 오래 반복되면 본인도 모르는 습관이 됩니다.

    그래서 특별한 일이 있다기보다는 몸이 좀 지쳤다는 신호 정도로 보시면 됩니다. 다만 갑자기 소리가 커졌거나 자주 허리를 짚는다면 "요즘 허리 괜찮으세요?" 하고 가볍게 물어봐 주는 것도 좋은 관심 표현이에요.

  • 노인들은 움직일 때마다

    신응호리를 내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데 젊은사람이 의자에 앉을 때마다 어흐 소리를 내는 것은 나쁜 습관입니다 본인도 모르게 무의식적으로나오는 소리입니다 한번쯤얘기를해줘얏납니다

  • 안녕ㅇ하세요~ 반가워요!

    저는 내추럴한꿀벌입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보통 피로가 누적되어서 그래요.

    몸이 뻐근할 때 탄식이 나와요.

    나도 모르게 숨을 뱉게 되네요.

    다리나 허리가 아플 때도 비슷해요.

    특별한 이유는 없고 무의식적이에요.

    부족하지만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 앉으면서 몸의 긴장이 풀려 무의식적으로 나오는 소리일 수 있습니다.

    특히 오래 앉아 일하거나 허리·목·골반이 뻐근한 사람은 자세를 바꿀 때 자연스럽게 신음 같은 소리를 내기도 하고, 단순한 습관이나 감탄 표현일 수도 있습니다.

    무엇보다 매번 같은 소리를 낸다고 해서 반드시 어디가 아프거나 문제가 있다는 뜻은 아니니, 다른 불편한 행동이 없다면 그 사람만의 무의식적인 습관으로 편하게 생각하셔도 좋겠습니다.

  • 허리와 근육의 긴장이 풀려서 그런 경우가 많습니다. 서 있다가 의자에 앉으면서 허리와 엉덩이에 가해지는 부담이 달라져 한숨이나 신음 같은 소리가 나올 수 있습니다. 가끔 습관이 되신 분들도 있고 심리적 안도감 때문 등 다양한 이유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