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고민해결사
사무실에서 근무중에 늘 투덜거리는 사람들
이런 사람들은 어딜가든 흔한가요
그냥 입 다물고 조용히 일을 하면 안되는걸까요
이게 스트레스 푸는 방법중의 하나일까요
묵묵히 일하는 사람이 좋은데
이조차 가끔 거슬리는 경우가 있네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직장생활이 힘든건 과중한 업무도 있지만 직원간 관리자간의 관계 스트레스가 심하거든요.
각자 사는 방식들이 다르니요
하지만 내가 그로인해 힘들다면 얘기를 하는게 낮겠죠
상대가 본인반성하는 이는 극히 드물고 아마 대다수가 반감을 가질꺼예요
본인반성을 할수있는 사람은 애초에 그러한 행동을 하지않는거죠
네 혼자 산다면 부대낄 일이 없는데..힘드시죠.
생활을 하기 위해선 돈을 벌어야하니....
세상은 조화를 잘 이루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또 그렇치 않은 사람도 제법 있더군요.
사회적인 적응력이 없는 사람들이 대부분 주위사람들을 힘들게 하곤 하더군요.
이해하려 노력하지 마시고 나의 에너지를 빨아먹는 에너지 뱀파이어들을 무시하고 자신의 세계에 몰두하세요.
그런 이들은 나의 에너지를 빨아먹는 뱀파이어 입니다.
자신의 일을 즐기고 집중하시길 추천 드립니다.
늘 보이기에 쉽지 않겠지만 무시하시는게 가장 좋은 길입니다.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회사에서 투덜투덜 거리는 투덜이들은 어디를 가든 있는 거 같습니다. 이게 나름 그들의 스트레스 해소 방법인 거 같기도 하지만 이런 투덜거림이 다른 열심히 일하는 동료에게 민폐라는 것을 인지하지 못하는 거 같습니다.
사무실 근무 중 투덜거리는 사람, 본인 스스로 말하고 대답하는 혼잣말 하는 사람, 입으로 뭔가 흥얼 거리는 나이 많은 상사 등 어디가나 있는거 같습니다. 질문처럼 스트레스 풀기 위한 방법으로 마음속 뭔가 불평 불만 있지만 삭이지 못하고 입 밖으로 뱉어내면서 투덜대는데 다른 사람에게 민폐라는 건 인식하지 못하는 이기주의 행동입니다. 묵묵히 일하는 사람 좋은데 가끔 거슬리는 건 그만큼 마음의 여유 없거나 스트레스 많이 받아 그럴수도 있고 묵묵한 사람 입으로 표현하지 않지만 키보드 세게 치는 등 거슬리만한 행동 하는 경우 그렇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네, 조직 생활에서는 꽤 흔한 모습입니다.
회사뿐 아니라 학교, 동호회, 공공기관처럼 “사람이 오래 함께 있는 공간”에서는 거의 늘 존재하죠.
투덜거리는 이유도 사람마다 조금 다릅니다.
스트레스 해소 습관
관심받고 싶은 심리
불안감 공유
분위기 장악 습관
실제로 힘든 상황에 대한 반복 반응
침묵을 불편해하는 성향
어떤 사람은 속으로 삭이면 더 힘들어서 말을 계속 해야 긴장이 풀리기도 합니다.
일종의 “혼잣말형 스트레스 배출”에 가까운 경우도 있습니다.
반대로 님처럼
조용히 일하고 싶고
감정 소모 줄이고 싶고
업무 집중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은
반복적인 불평이나 작은 짜증 소리에도 피로를 크게 느끼는 편입니다. 저도 그렇거든요!^^
특히 이런 상황이 힘듭니다.
같은 말 반복
해결 의지 없는 불만
주변 분위기까지 가라앉힘
사소한 일마다 반응
계속 듣게 되는 환경
이건 예민해서라기보다 “집중 에너지를 빼앗기는 느낌”에 가깝습니다.
그리고 흥미로운 점은, 묵묵히 일하는 사람도 오래 듣다 보면 결국 속으로 지치게 됩니다.
왜냐하면 사람 뇌는 주변 감정을 자동으로 받아들이기 때문입니다. 계속 투덜거림을 들으면
긴장도 올라가고
피로감도 커지고
업무 몰입도 깨집니다.
그래서 조용한 사람일수록 오히려 더 피곤해질 수 있습니다.
다만 현실적으로는
완전히 바꾸기 어렵고
조직마다 꼭 그런 사람이 있고
성격 자체인 경우도 많아서
“적당히 거리 두고 흘려듣는 기술”이 꽤 중요합니다.
예를 들면
굳이 감정적으로 반응 안 하기
해결사 역할 맡지 않기
이어받아 같이 불평하지 않기
이어폰·짧은 환기 활용
업무 몰입 루틴 만들기
이런 식으로요. ㅋㅋ
님처럼 “조용한 분위기에서 안정적으로 일하고 싶은 성향”은 오히려 장점인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책임감 있는 사람들에게 흔한 편이고요.
응원합니다!~~
맞아요. 스트레스 받거나 무슨 일 있으면 꼭 티내는 사람들 있어요. 가끔은 괜찮은데 매일 그러면 거슬리더라고요.
무시하려고 해도 계속 들리고..
무슨일 있는지 안 물어보고 최대한 무시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