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중고 가전제품 구매 후에 분해하거나 간단한 수리해서 사용하는거 비용적으로도 괜찮을까요?
냉장고에서부터 세탁기나 청소기, 에어프라이어같은 중고 가전제품들이 동네 중고거래 플랫폼에도 심심치 않게 올라오더라고요. 중고이기도 하지만 그 중에서도 간단한 고장이라거나 혹은 외관이 더러워서 더 저렴하게 파는 경우가 있는데요 이런거 잘만 사서 고쳐서 쓰면 더 괜찮지 않을까 싶더라고요. 그냥 바로 사용할 수 있는 것보다는 손이 더 가게 되겠지만 조금 귀찮더라도 외관을 닦거나 간단하게 수리할 수 있는건 수리한다면 괜찮을 거 같은데 이런 중고제품들의 경우 비용적으로 따져봤을 때 괜찮은건지 알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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