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남편이 출장으로 해외에 나간적이 있는데 여행할 겸 쫓아갔다가 프로포즈를 받았습니다.
같이 여행하고 숙소에 들어오니 숙소 안이 풍선과 꽃으로 가득하더라고요.
저는 받고 싶었던 반지 디자인이 있었기에 남편에게 미리 말했었습니다.
“나중에 프로포즈할 때 나는 이 반지로 해줘~” 하고요.
여자친구분에게 슬쩍 갖고 싶은 반지나 목걸이가 있는지 물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아무래도 본인이 좋아하는 스타일이어야지 오래 만족하며 착용할 수 있을테니까요.
작성자님도 여행 계획이 있다면 그때 프로포즈를 하시면 어떨까요?
잘 준비하셔서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