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세가 누전이나 어떤 이유로 너무 많이 나올경우

이럴때는 전부다 내야되는 건가요?

아니면 한전에서 나와서

뭐가 문제인지 다 확인을 하고

전기세 많이 나온 이유가

명확히 밝혀지면

금액을 내지 않아도 되는건가요?

이럴때는 어떤식으로 해결해야 되는지

좋은 팁같은게 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전 측에서 소비자의 입장에서 처리를 해주지는 않습니다.

    이의제기는 할 수는 있으나 그에 대한 증거와 당위성을 소비자가 증명을 해야 합니다.

    한전에서 알아서 처리하는 건 이후의 안전 문제가 있을 것인가에 대한 점검일 뿐입니다.

  • 한전 고객센터에 연락하셔서 문제점들을 설명하시면 한전에서 사람이 나와서 점거을 한 후 보상이든사후처리든 다 알아서 해줍니다.

  • 전기세가 많이 나오는 경우에는 한전에 이의신청을 해서 한전에서 집에 나와서 누전여부를 확인하는것 같아요 그때까지는 전기세를 기달렸다가 내는것 같아요.

  • 전기세가 많이 나온 경우, 먼저 한전에 문의하여 원인을 확인해야합니다. 문제가 밝혀지면 조정 가능하며, 오류 시 환불 요청 가능합니다. 문제 해결을 위해 기록과 증거를 모아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 한전은 사용량에 대해서만 부과를 합니다. 왜 그렇게 나왔는지 소명하는 것은 본인의 책임입니다. 한전에 아무리 이야기를 해도 본인들은 뭘 해줄 수 없다는 식으로 말할겁니다. 한전은 부과만 하면 되는 공기업이니까요.

    만약 억울한 사용량이 밝혀지면 한전에 연락해 판단을 기다려야 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