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짙푸른날쥐218입니다.
자동차 계기판상의 주행가능거리가 계속 짧아져서 고민이신가보네요~
우선, 주행가능거리는 최근 주행한 이력(최근 주행 시의 연비)를 기준으로 앞으로 어느정도 더 주행이 가능할지를 계산한 결과가 표시되는 것이므로, 최근 주행환경에 따라 주행가능거리는 크게크게 변할 수 있습니다.
예를들면, 연비가 잘나오는 고속도로만 200키로 주행한 후 가득 주유했을 때와 상대적으로 고속도로보다 연비가 잘 안 나오는 시내주행만 200키로 주행한 후 가득 주유했을 때로 가정해 보면,
최근 연비가 좋은 고속도로만 200키로 주행한 후 가득 주유했을 때가 주행가는거리는 더 크게 표시될 겁니다.
이러한 이유로 출퇴근길 변경 등 최근 주행환경에 변화는 없으셨는지 잘 생각해 보셨음 좋겠고,
주행가능거리 자체가 정확한 것이 아니고 단순히 참고용으로만 사용하는 것이기에 마이클앱 등을 사용해서 실제 연비를 기록하고 비교해 보시는 편이 차량에 이상이 있는것인지에 대해 판단하시기에는 주행가능거리로 판한다는 것 보다는 더 정확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부족한 답글이지만, 궁금하신 점이 잘 해결되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