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같은경우 마음이 아파서 실패할뻔도 했지만 화장실에 가둬두었어요.대소변을 화장실이나 패드가 아닌곳에 누면 시간이 지난뒤에는 혼을내도 왜 혼나는지 모르기때문에 보는즉시 혼을 내었고 화장실에 물이랑 밥을 넣어놓고 하루안되게 가둬두었더니 이제는 화장실에서만 눠요.이사를 가도 화장실로만 가고요.좀 극단적이긴한데 단기간에 빠른효과를 볼 수 있어요.아이의 성격에 따라 시간차이가 있겠지만 입양한 아이들은 모두 그렇게 교육을 시켰습니다.누군가는 학대라고 할수도 있지만 교육과정에서의 학대는 없었어요.오히려 아무데나 계속 배변하게 두다보면 그것이 더 안좋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