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갑자기 쓰러져 심정지가 와있을때 심폐소생술을 할줄 아시는지요?

세상에는 얘기치 못한 일들이 많습니다. 누가 갑자기 쓰러져 심정지가 왔을때, 심폐소생술을 하면 바로 살릴수 있는데, 심폐소생술을 할줄아는 분이 몇이나 있을까요? 저도 갑자기 닥치면 어떻게 할지 모릅니다. 여러분은 어느때라도 심폐소생술을 할 수 있는지요? 심폐소생술에 대한 전국민 교육 등이 절실해 보입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시그널잡스입니다.

    일단 심정지가 왔을때에는 심장박동이 현저하게 떨어지거나, 심장이 멈춰서 호흡이 되지 않는 상태입니다.

    이 경우에는 제대로 된 심폐소생술을 알면 좋겠지만, 전혀 모르더라도 심장쪽 마사지를 한다고 생각하신 후

    지속적으로 눌러줘서 멈춰버린 폐의 활동을 강제로 시켜 호흡을 하게 만들어 주는것이 좋을 듯 합니다.

    크게 어려운 것은 아니니, 만일 주변에 아무도 없고 본인밖에 응급조치할 사람이 없다면 무엇이든 시도해봐야한다고 봅니다. 시간이 된다면 유튜브나 소셜 인터넷을 통해 심폐소생술에 관해 미리 공부해 두면 좋습니다.

  • 누군가 쓰러지게 되는 경우 심폐 소생술을 할 수 있는 것인지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이에 대해서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본인이 못 하는 것을 가지고 모든 사람이 못한다고 보는 것을 우리는 섣부른 일반화의 오류라고 부릅니다. 이를 잘 파악을 하고 있길 바랍니다.

    실제로 CPR을 할 줄 아는 사람은 의료 종사자, 구급대원, 소방관, 그리고 CPR 교육을 받은 일반인들과 예비군을 나온 사람들 그리고 최근 2000년 이후 초등학교 부터 고등학교를 졸업한 사람으로 국한됩니다. 이는 전체 한국 인구의 노년층을 제외하면 대부분 할 수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최근 교육이나 예비군 등을 잘 모르는 것 같은데 CPR은 우선 순위 1순위 교육입니다. 요즘은 AED까지 활용하는 것을 자주 하고 있습니다. 이를 참고하세요.

  • 안녕하세요

    다들 이론만 알고 배운 사람들도 시늉만 했지

    현장에서 정확하게 할 줄 아는분들은 몇 안될겁니다

    심정지후 바로 그런분의 도움을 받는건 천운이죠

  • 군대에서 어깨 너머로 배우기는 했지만 실제로 발생해서 해야 한다고 하면 분명히 얼탈 것 같습니다. 실제로 주위에도 그런 일이 발생하여 응급조치를 못한 사례도 있고요.

  • 심폐 소생술의 경우 제조업체에서는 법정 안전 교육이 있는데 이 교육을 받으면서 심폐소생술에 대해서도 배우게 됩니다.

    따라서 웬만한 제조업체 종사자들은 알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는그대로입니다

    전 어린딸때문에 하임리히법을 배우다가 다시한번 배워놓은적이있네요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건

    심정지환자가 생겼을때 나설수있는 용기가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