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이면 서로를 너무 잘 알아서 오히려 당연하게 여기는 마음이 생기기 쉽죠
그래서 가끔은 연애시절처럼 서로 꾸미고 데이트를 하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평소에 안가본 맛집도 가보고 영화도 보면서 새로운 추억을 만드는거에요
또 각자의 취미생활이나 자기계발도 중요한데 너무 가까이 있다보면
지루해질 수 있거든요
서로 독립된 시간을 가지면서 새로운 이야깃거리도 만들고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는것도 좋아요
그리고 매일 저녁 10분이라도 서로의 하루 이야기를 들어주면서
대화하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사소한 칭찬이나 감사의 말도 자주 하시구요
결혼생활이 길어질수록 서로를 더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필요하답니다
이런 노력들이 쌓이다보면 권태기도 자연스럽게 극복될 수 있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