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취미추천해주세요!너무 심심해요ㅜㅜ
이제 중딩이되는 사람인데 방학에 너무너무 심심해요 취미추천해주세요! 너무 유치하진 안으면서도 약간 나만있는 취미같은거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제가드리는 추천은
영상·사진 편집 배우기 폰으로 찍고 편집해서 나만의 무드 영상 만들기 (요즘 중학생도 충분히 가능!).
홈트 + 스트레칭 루틴 만들기 몸 관리 시작하면 은근 자존감도 같이 올라가요.
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저도 최근에 행복한 두부님처럼 '취미를 한번 가져볼까?'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그 취미를 잘 즐기며 이번 겨울방학을 보냈는데요. 그 취미는 바로 <드라마 보기>입니다. 제가 최근 심심해서 보게된 드라마가 있는데 보다보니 넘치던 시간들이 정말 순식간에 사라지더라고요?ㅋㅋㅋ그래서 저는 그 이후로 심심할때면 드라마를 자주 봅니당! 남은 방학에라도 드라마 한편 봐보세요~! 아주 재밌을 겁니당!
흠 피아노나 기타 치기 어때요!! 저는 스트레스를 노래로 푸는편이라 항상 피아노 치면서 기분전환햇는데 효과 짱좋아여
악기가 아니더라도 그냥 노래주는것도 좋은것같애요☺️
제가 중학생때는 파쿠르를 했어요. 그때는 파쿠르라는게 전혀 대중화 된것도 아니라서 여기저기서 많이 혼났죠.
그리고 그떄는 경찰이 되고 싶어서 유도학원도 다녔네요.
운동 좋아하시면 남들 안하는 스포츠 어떠신거요 양궁/국궁 같은거면 격하지도 않고 좋을거 같네요
중딩이라면 독서도 괜찮을 거 같고 아니면 운동으로 농구같은 실내 운동을 배워보시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 아니면 악기학원에 다니면서 악기를 배우는 것도 좋을 거 같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생각해보면 저 중딩때는 야구보고 만화보고 그랬던 거 같네요.
중학생이면 아직 엄청 어린데 벌써부터 취미개발을 하려고하다니 훌륭합니다. 악기하나를 배워보는 건어떤가요? 평소에 배우고싶었던 악기말이죠. 저는 기타를 좋아해서 기타를 배운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