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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두부

행복한두부

취미추천해주세요!너무 심심해요ㅜㅜ

이제 중딩이되는 사람인데 방학에 너무너무 심심해요 취미추천해주세요! 너무 유치하진 안으면서도 약간 나만있는 취미같은거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가한왈라비167

    한가한왈라비167

    제가드리는 추천은

    영상·사진 편집 배우기 폰으로 찍고 편집해서 나만의 무드 영상 만들기 (요즘 중학생도 충분히 가능!).

    홈트 + 스트레칭 루틴 만들기 몸 관리 시작하면 은근 자존감도 같이 올라가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저도 최근에 행복한 두부님처럼 '취미를 한번 가져볼까?'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그 취미를 잘 즐기며 이번 겨울방학을 보냈는데요. 그 취미는 바로 <드라마 보기>입니다. 제가 최근 심심해서 보게된 드라마가 있는데 보다보니 넘치던 시간들이 정말 순식간에 사라지더라고요?ㅋㅋㅋ그래서 저는 그 이후로 심심할때면 드라마를 자주 봅니당! 남은 방학에라도 드라마 한편 봐보세요~! 아주 재밌을 겁니당!

  • 흠 피아노나 기타 치기 어때요!! 저는 스트레스를 노래로 푸는편이라 항상 피아노 치면서 기분전환햇는데 효과 짱좋아여

    악기가 아니더라도 그냥 노래주는것도 좋은것같애요☺️

  • 제가 자주하는거는 필사나 독서, 아니면 키링같은 수공예하는것도 재밌더라고요! 돈 별로 안 드는걸 하고싶으시면 그림그리는것도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취미생활은

    피규어 조립하기. 그림그리기. diy 만들기. 책 읽기. 악기 연주 하기 등 다양하게 있겠습니다.

  • 제가 중학생때는 파쿠르를 했어요. 그때는 파쿠르라는게 전혀 대중화 된것도 아니라서 여기저기서 많이 혼났죠.

    그리고 그떄는 경찰이 되고 싶어서 유도학원도 다녔네요.

    운동 좋아하시면 남들 안하는 스포츠 어떠신거요 양궁/국궁 같은거면 격하지도 않고 좋을거 같네요

  • 중딩이라면 독서도 괜찮을 거 같고 아니면 운동으로 농구같은 실내 운동을 배워보시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 아니면 악기학원에 다니면서 악기를 배우는 것도 좋을 거 같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생각해보면 저 중딩때는 야구보고 만화보고 그랬던 거 같네요.

  • 중학생이면 아직 엄청 어린데 벌써부터 취미개발을 하려고하다니 훌륭합니다. 악기하나를 배워보는 건어떤가요? 평소에 배우고싶었던 악기말이죠. 저는 기타를 좋아해서 기타를 배운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