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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큰둥한 대표와 반응이 좋은 대표 어느대표가 좋은걸까요?

일을 잘하나 못하나 반응이 언제나 시큰둥한 대표와 일을잘할땐 칭친해주고 좋아해주지만 못할때는 화를 많이 내고 혼내는 대표 어느대표가 좋은걸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일을 잘하나 못하나 반응이 시큰둥한 대표가 더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대표라면 항상 이성적인 상태를 유지해야하고 직원들에게도 차별없이 대우를 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너무 감정적인 대표보다는 차라리 전자가 더 나은 대표라고 생각합니다.

  • 회사 대표는 원리원칙을 중요시하게 생각해야하고 규칙을 지키기위해 노력해야 하는 위치에 있기 때문에 반응이 확실한 게 좋습니다. 잘할 때 칭찬해주어야 직원은 더욱더 의욕을 갖고 일을하고 잘못한 경우 명확하게 질책을 해야 다음에 같은 실수를 하지 않은 효과를 줍니다. 이래나 저래나 시큰둥한 반응을 보이면 직원들도 평준화되어 의욕을 가지지 않습니다.

  • 아무래도 후자가 낫다고 봅니다 시큰둥한 대표는 질문자님이 뭘해도 반응이없으니까 본인이 잘하고 있는건지 못하고 있는건지 알수가없잖아요 그럼 발전도 없을거같고요 반응좋은 대표는 화낼때는 화내지만 잘할땐 인정해주니까 그래도 일하는 보람이나 동기부여는 될듯합니다 다만 감정기복이 심한 상사는 눈치보느라 힘들겠지만 그래도 피드백은 확실히 주는거같네요.

  • 질문자님 두 대표 모두 단점이 있지만 결과적으로 일을 잘할 때 반응이 좋은 대표가 조직의 사기와 동기부여에 더 긍정적입니다 꾸준히 시큰둥한 반응은 소통과 성장에 도움이 되지 않고 피드백 자체를 받기 어려워 발전이 어렵습니다 반면 감정 기복이 있더라도 칭찬과 인정이 분명한 대표가 직원에게 자신감을 주고 성과 향상에 도움이 됩니다 혼내는 부분이 과하면 부작용이 있지만 노력과 성과를 알아주는 리더가 좋은 리더입니다 총평하자면 긍정적 반응을 보이는 대표가 더 낫다고 판단합니다

  • 일을 잘하는 대표가 더 좋아요. 반응이 시큰둥하면 소통이 어렵고 신뢰도 떨어지거든요.

    일을 잘할 때 칭찬하고 격려하는 대표가 팀 분위기도 좋고 성과도 높아지니까 더 바람직하다고 생각해요.

    물론 못할 때 엄하게 혼내는 것도 필요하지만, 그게 반복되면 오히려 분위기 망가질 수 있어요.

    결국 일 잘하는 대표가 더 믿음직스럽고 좋은 리더라고 봐요.

  • 안녕하세요.

    마냥 칭찬만 한다고 좋은 대표는 아니에요~

    본인이 어떤 잘못을 했을땐 꾸짖는 대표여야

    업무 효율도 올라간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