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이름 개명하고 싶은데 어떤 이름이 좋을까요?
이른 새벽에 죄송합니다. 우선 제 이름은 채민이고요 저희 엄마와 외할머니께서 절에 가서 지어주신 이름입니다. 왜 하필 그 이름으로 하셨는지 모르겠지만
그 이름으로 살아가면서 후회스러운 일도 많았고 괴로웠던 일들이 많았습니다. 아직까지도 그런 과거에서 벗어나지 못했고요.... 그 때까지는 제 이름에 대해서 나쁘게 생각하거나 그러지를 않았는데 작년부터 제 이름에 대한 나쁜 생각이 들었고 차다리 나 스스로 이름을 지어주어야 겠다. 다짐하고 있습니다. 일단 백청으로 정해놨는데 그 외에도 다른 이름들 추천해주실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