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권기헌 전문가입니다.
과거에는 권위라는 것이 위에서 아래로 내려오는 그런 것이었습니다. 유교적인 전통이 강했던 시기였기에 오로지 윗사람이라는 이유로, 더 오래 살았다는 이유로 존중 받고, 더 나아가 아랫사람을 마음대로 부리려고 했었죠. 하지만 지금은 단순히 나이가 많고 직급이 높다고 해서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시대가 아니죠. 실력이나 모범을 보여서 따를 수 있는 그런 어른을 지금은 모두가 원하고 그렇게 되기 위해 노력하는 사회가 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