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갑작스런 발병으로 불가항력하게 정차할 수 없는 곳에 정차한 차량의 운전자와 전방주의를 다하지 못한 후방운전자들 가운데 누구의 책임이 더 큰가요?
갓길이 없는 3차로 도로에서 공황장애를 겪고 있는 운전자가 갑자기 닥친 증상 때문에 잠시 차를 3차로에 정차하였습니다. 굽은 길의 중간지점에 정차된 이 차를 보지 못한 차량들의 4중추돌로 운전자들과 동승자들이 부상당하는 사고가 발생하였습니다. 갑작스런 발병으로 불가항력하게 정차할 수 없는 곳에 정차한 차량의 운전자와 전방주의를 다하지 못한 후방운전자들 가운데 누구에게 더 큰 책임이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