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써보셨으면 그냥 참으시는 게 맞습니다..ㅎㅎ 오버 맞아요!
부품값이 15만 원이래도 문짝 4개 다 뜯고 배선 작업하고 하면
공임이 훨씬 더 붙어서 생각보다 지출이 꽤 큽니다.
게다가 어라운드뷰나 열선처럼 없으면 불편해서 꼭 필요한 필수 옵션도 아니잖아요?
한 번도 안 써봤으니 멋져 보이는 거지, 막상 달아도 처음 한두 달신기하지 나중엔 감흥도 별로 없습니다.
특히 사제로 잘못 건드렸다가 문 단차 안 맞아서 풍절음 들리거나 잡소리 나면 스트레스만 이만저만 아니거든요.
차라리 그 돈으로 맛있는 거 드시거나
다른 실용적인 데 쓰시는 걸 훨씬 추천드립니다!
차종 동호회 가봐도 이거 하는 사람 극소수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