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51 세 어머니가 심장병으로 세상을 떠나자, 어머니의 유골을 유리병에 담아 세계를 마음대로 여행하게 해달라고
오늘 뉴스에 나온 영국에서 있던 일입니다. 51 세 어머니가 심장병으로 세상을 떠나자, 어머니의 유골을 유리병에 담아 살아생전 여행한번 제대로 못한 어머니가 세계를 마음대로 여행하게 해달라고
편지와 유골을 유리병에 넣어 띄어 보낸 24살의 아들 마음, 안타갑고 애틋하다고 할가요? 유골 안장도 시키지 않는 자식 마음을 불효라고 해야할 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