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소울리스
요즘 이직이 쉽지 않은 시즌인걸까요?
최근 회사에서 신입(최대2~3년차)을 뽑기 위해 공고를 냈는데, 9~10년차 분들도 엄청 지원을 많이 하시더라구요. 그만큼 이직이 요즘 쉽지 않은 것인지, 어떤지 현재 HR쪽의 분위기는 어떤지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요즘 취업하기 힘듭니다. 어느 직종이고 구인광고도 뜸해졌고, 구직하려는 자는 늘어난 상황입니다. 회사 다니다 여차여차 한 사유로 그만두려는 사람들도 이직이 확실치 않아 그만 두지를 못하고 잇습니다. 전반적인 경제상태가 어렵다보니, 기업들도 사세확장을 꺼리게 되고 추가 인력이 필요치 않는 것입니다. 회사내의 HR조직 내에도 인력확충같은 계획이 없어 보이는 듯 합니다.
요즘을 이직이 어떤 시즌이냐고 물으면 암흑기에 빙하기가 겹쳤다고 보시면 됩니다.
경기가 좋지 않은데다 중국커머스 기업들의 공세에 제조업이나 유통업 둘 다 엄청 힘듭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요즘 같은 불경기에 다른 회사로 이직을 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닐 겁니다. 지금 다니는 직장에서 힘들거나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고 해서 그만 두고 다른 회사로 이직을 한다고 해도 그리 좋은 곳으로는 가기 힘들다고 보시면 됩니다. 경제가 살아나고 일자리가 넘쳐 난다면 모르겠지만 요즘 같은 안좋은 시장에서 이직은 힘들다고 보시면 됩니다.
요즘 경기자체가 좋지않아서 그런것일겁니다
젊은 세대들은 오히려 자신에게 딱맞는 일은찾으려고
합니다 그리고 워라벨을 원하죠 이것저것 따지지
않고 당장을 해야하는 세대가들이 많이 지원하는것
같습니다
현재에는 돈이 좀 있는 기업 또는 대기업들 외에는 매출이 많이 떨어지고 있고 하기 때문에 고용률이 높고 나이 드신 분들도 현재 신은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경쟁률이 높다고 합니다
최근 이직이 어려운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경제 불확실성과 채용 시장의 경쟁이 심화되면서, 경험 많은 지원자들이 신입 공고에도 지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HR 분야에서는 경험이 풍부한 인재를 선호하지만, 채용 시장의 경쟁이 치열해져서 많은 지원자가 몰리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는 더 나은 기회를 찾기 어렵고, 기업들은 다양한 경력의 지원자를 고려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