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공공장소에서 노래를 부른다면?

안녕하세요? 아이들이 노래 부르는것을 상당히 좋아하는데요 문제는 공공장소 , 지하철이나 버스정류장등 그런데서 큰소리로 노래를 불러 좀 당황하게 하네요 고치는 방법이 있을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댓글도 매너있게 합시다.입니다.


      본인은 노래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다른 사람에게는 소음일 수도 있습니다. 특히나 심적으로 심난해서 조용히 있고 싶은 사람들도 있을수 있고, 피곤해서 쉬고 싶은 사람들도 있을수 있는데 그 앞에서 본인만 좋다고 노래를 부르는건 민폐일 수 있다는걸 아이들에게 알려주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호기로운천인조178입니다.

      공공장소는 혼자만 사용하는 장소가 아니기 때문에 다른사람에게 피해를 줄 수 있는 행동을 하면 안된다는 것을 꾸준히 가르쳐줘야 합니다. 그러면 어떤 아이들은 자기가 열심히 부르는 노래인데 왜 다른 사람이 싫어하냐며 상처받는 듯한 반응을 보일 수도 있는데, '너의 노랫소리는 아름답지만 조용한걸 좋아하는 사람은 시끄럽게 들릴 수도 있다'는 것도 알려주면서 어떤 것을 대하는 방식은 사람마다 다를 수 있다는 상대성을 함께 가르쳐주면 좋을 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너는나의운명이자행복입니다.

      노래를 부르거나 시끄럽게 떠들고 놀수있는 상황과 해서는 안되는 것들에대해서 충분히 설명해줘야할듯합니다

    • 안녕하세요. 냉철한라마35입니다. 아이가 노래 부르는 모습을 녹음을 해서 주변 사람들이 어떻게 반응하는지 모습들을 보여 준다면 아이가 조금 깨닫는 건 있을 것 같긴 합니다

    • 안녕하세요. 철마산3입니다.

      노래를 부느는것은 좋은 취미 일수 있느나 공공장소의 예절은 정확하게 갈켜야 어른이 되서도 잘 지킵니다

    • 안녕하세요. 호탕한병아리213입니다.

      공공장소에서 노래하는것은 남에게 피해를 줄 수 있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자제를 시켜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우람한토끼58입니다.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면 안된다는 것과

      공공장소에서의 해야할것과 하지 말아야 할것을 가르치면 되지 않을까 합니다.

      본인은 잘한다고 해서 부를수 있지만

      다른 듣는 사람은 또 다르게 생각할 수 있으니까요

    • 안녕하세요. 규우여니1224입니다.아이가 공공장소에서 갑자기 노래를 부르면 당황할 수 있는데요. 그 때 그 행동이 잘못인 걸 아이에게 알려주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아이는 잘못인지 모르고 계속 반복할 수 있거든요. 반복적으로 알려주시면 고쳐질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