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의 미래에 자신감이 없고 슬퍼요.

학교 그만두고 검정고시 합격해서 지내고있어요.

우정사업본부 행정직 공무원이 일단은 제 목표인데, 제 적성에 맞을지도 모르겠고 너무 두렵고 불안하고 무서워요..

공부 못하면 어떡하죠.. 저 너무 무섭고 두렵고 진짜 제가 아팠으면 좋겠어요.

제가 하는 일마다 다 안되거나 그럴까봐 걱정이고 그렇다고 제가 좋아하는 일을 하기에는 또 잘된다는 보장이 없고..

18살 여학생인데 마음이 너무 힘들고 아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누구나 미래는 알 수 없기 때문에 걱정되고 불안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조금이라도 더 나은 내일을, 모레를, 1년 뒤를, 5년 뒤를, 그리고 10년 뒤를 만들기 위해서 모두가 하루하루 치열하게 살아가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18살, 너무나 어리고, 무언가 도전하기에 매우 이르고, 충분한 시간입니다. 마음먹기에 따라 천차만별의 결과를 낼 수 있는, 그런 좋은 나이입니다.

    내 자신이 무언가 해내지 못할까봐, 잘 하지 못할까봐 지나치게 걱정하지 말고, 우선 단기 목표들을 세워서 노력해가며 하나씩 이뤄나가보세요.

    노력도 안 해보고, 해보지도 않고서 걱정되고 무섭고 자신이 없다고 주저앉는, 그런 바보같은 선택은 하지 않길 바라겠습니다.

    얼마나 간절하게 임하느냐에 따라, 시간을 어떻게 쓰냐에 따라 결과는 달라질거에요.

    열심히 살아서 좋은 결과들 만들어내길 응원하겠습니다.

  • 그런 쓸떼없는 걱정을 하지말고 최선을 다해보세요. 꿈이 있고 하고싶은게 있는데 시작도 해보지않고 그런생각을 왜 가지세요?

    움추려있지말고 도전하세요

  • 미래에 대해서 불안감을 가지는 것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가지는 불안심리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미래는 내가 직접 경험해보지 않은 것은 결코 어떠한 것도 결과가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두려워하기보다는 희망을 가지는 것에 조금 더 초점을 맞춰 보시고 실제로 어떤 것을 부딪치게 되면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아프거나 혹은 두렵지 않았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면은 조금씩 한 걸음 나가는 것들이 더 수월할 거에요

  • 인간은 원래 외롭고 힘이 듭니다 막연한 미래에 대한 두려움도 있고요 하지만 잘 해낼수 있습니다 긍적적인 생각들을 하시고 자신감을 갖으세요

  • 안녕하세요~^^

    누구보다 열심히 지식과 조언과 위로를 나눠드리고 싶은 누구보다 열심히입니다.

    일단, 좋은 질문 감사합니다.

    저번에 질문본것 같은데요.

    많이 어리니까 걱정마세요.

    질문자님 취미 있나요?

    취미를 직업으로 만들어도 되고요.

    행정직 공무원할거면 하면서 기록하는것도 좋을듯해요.

    같이 공부하는 유튜브해도 되고요.

    일기처럼 남겨도 되고요.

    하시다가 아니면 포기하면 되고요.

    답변이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 걱정이 많으신 성격인가 봅니다 아직 꽃같은 나이인데 말이죠 그리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미래에대한 불안과 걱정은 다 있습니다 너무 미래를 바라보지 마시고 오늘 하루하루에 충실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