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저축은행들 대부분이 PF대출의 부실화와 저신용자 대출의 부실화로 자금경색이 온 것 같습니다. 그렇기에 현재 10만원을 더 얻기위해서 저축은행에 예금하시게 되면 자금이 묶이실수 있습니다. 예금자보호가 된다고 하더라도 대규모의 부실사태 발생시 예금이 지급되기까지 6개월이상이 소요될수 있고 이자금액또한 저축은행의 이자가 아닌 예금보험공사가 공시하는 이자를 받아 이자도 손해를 볼수 있습니다.
위의 이미지는 상반기 기준 저축은행들의 PF대출 현화입니다. 위의 표를 보시고 PF대출이 많은 저축은행은 피하실것을 권유드립니다.
과거와 달리 저축은행의 영업중단으로 이어질 가능성은 현저히 낮아보입니다. 과거 부실사태는 오너 일가가 경영을 주도해 PF 불법대출을 일삼다 벌어진 일이지만 현재는 전문 경영인이 운영하고 금융당국의 감독체계도 강화됐습니다. 과거처럼 무분별한 경영으로 인한 영업중단은 발생하기 힘들 것으로 보이므로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