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VC는 어떤약자이며 뜻은 무엇인가요?

PVC는 어떤재질을 뜻하나요?

PVC는 열에 강하나요?

보통 창문 시트지로도 제작된다고 하는데요.

PVC의 특성에 대해 알고싶습니다.

자외선열에 의해 변형되어 인체에 위험을 가하지는 않을까요?

가정베란다 안쪽 창문에 시트지를 붙히고 싶은데, 세라믹 원단이라고도 하는데 이것이 PVC라고 하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재화 박사입니다.

    PVC는 영어 약자입니다. Polyvinyl Chloride 라고 하는데, 염화비닐계 플라스틱을 의미합니다.

    가벼우면서도 가공이 쉬워서 배관에 정말 많이 쓰입니다. 그 밖에도 전선 피복, 필름류에도 많이 쓰집니다. 문제는 자외선이나 열에 노출되면 점차 노화되고 변색되면서 성능이 떨어지는 문제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열에 아주 강한 재질로는 보기 어려울 것 같고, 고온이나 열분해에서 분해 생성물이 나와서 그런 환경은 피하셔야 합니다.

    베란다에 쓰실거라면 실내용인지, 자외선 차단과 내열 사양들이 있는지를 한번 확인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PVC는 Polyvinyl Chloride 의 약자입니다. 폴리염화비닐이라고 불립니다.

    PVC는 비교적 자주 접할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대부분 배관들 플라스틱처럼 보이는 것들은 대부분 PVC 배관을 활용합니다. 내수성과 내화학성이 우수하기 때문에 이러한 부품으로 자주 사용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열에는 강한 편은 아닙니다. 열을 가하게 되면 변형이 일어나게 되기 때문이죠.

    자외선에 오래 노출될 경우에는 변색이 되거나 경화가 일어날 수 있어 야외에는 사용하신다면 부식이 진행될 수도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재훈 전문가입니다.

    PVC는 Polyvinyl Chloride의 약자로 폴리염화비닐을 말합니다 염소가 포한된 합성 플라스틱 재질로 전선 피복 배관 창소 시트지 등에 널리 사용되고 있습니다 내수성과 내구성은 좋지만 열엔느 아주 강한 편은 아니어서 고온 직사광손에 오래 노출되면 변형이나 경화 변색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일반 환경에서는 인체에 큰 문제가 없지만 고온에서 분해 시 유해가스가 나올 수 있어 직사광선이 강한 베란다에는 PVC 보다는 PET 세라믹 코팅 필름 제품을 사용합니다

  • PVC는 염화비닐로 만든 플라스틱 소재를 뜻합니다.

    가볍고 가공도 쉽고, 내수성, 내화학성 다양한 우수한 특성들이 있어 창틀이나 배관, 시트지 같은데 많이 활용되고 있습니다. 열에 강한지를 문의하셨는데, 열에는 아주 강한 그런 소재는 아닙니다. 열을 가하면 변형이 일어나요. 그리고 햇빛을 보면 상당히 좋지 않습니다. 변색이 되면서 부스러지는 그런 특징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한성민 전문가입니다.

    PVC는 폴리염화비닐이라는 플라스틱 소재로, 창문 시트지 등에 널리 사용되며 유연하고 방수성이 좋은 것이 특징입니다. 다만 열에는 아주 강한 편은 아니어서 약 60~80°C부터 변형이 시작될 수 있고, 장시간 자외선에 노출되면 변색이나 경화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베란다 환경에서는 인체에 큰 위험을 주지 않지만, 저가 제품의 경우 냄새나 휘발성 물질이 일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한편, ‘세라믹 원단’이라고 불리는 제품은 PVC가 아니라 보통 세라믹 코팅이 적용된 필름으로, 열 차단과 자외선 차단 성능이 더 뛰어나고 내구성도 더 우수한 소재입니다.

  • 안녕하세요.

    PVC는 고분자 소재의 대표적인 물질입니다. 주변에 보면 수도 배관에 많이 활용되고 있는 소재이기도 합니다.

    PVC는 Polyvinyl Chloride 의 약자이고 폴리염화비닐이라고 불리는 소재입니다. 말씀드린 배관 외에도 건축 자재나 배관, 전선 피복 등 다양한 분야에 많이 활용되는 활용도 높은 소재입니다.

    내수성이나 내구성은 강한편인데, 열에는 아주 강한 편은 아닙니다. 실제로 불에 가까이가면 모양이 변형되는 것을 보실 수 있을것 같습니다.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PVC는 고분자 물질이지 세라믹물질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