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자가 자꾸 저를 따라다니며 제가 한걸 건드립니다

배우자가 자꾸 저를 따라다니면 제가 한걸 같섭합니다. 제가 선풍기를 켜면 뒤따라와서 제가 켠 선풍기 세기를 조절하고 에어컨을 켜면 에어컨 온도도 꼭 확인하고 다시 본인 마음에도 조정하는데 이런 상황 어떻게 해야 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배우자분이 질문자님을 따라다니며 간섭하는 행동에 스트레스를 받으신다면 배우자분이랑 대화를 나눠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그렇게 하는 이유가 뭔지 이러이러해서 기분이 안좋아지니 하지 말아줬으면 좋겠다 등등 대화를 나눠서 해결하셔야 할 것 같네요

  • 배우자가 사삭건건 따라 다니면선 간섭하고 자기 멋데로 하는것은 질문자님을 완전히 무시하는 행동입니다 다시는 못하게 싸우더라도 짓고 넘어가야됩니다 그냥 넘어가면 평상은 자기 엇데로 할거예요 다시는 못하게 하세요~~

  • 이런 상황에서는 배우자분과 진솔하게 대화해보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본인이 지금 브끼는 점을 여기에 글로만 하소연할 게 아니라 직접 배우자분에게 이야기를 하세요.

    과연 악의적으로 그러는 건지 아니면 기눚이 달라서 차이가 있는 건지는 말을 해봐야 아는 거죠.

    거로의 선호도를 존중하고 조절하기 전 한번 즘 물어보는 등 생활 방식의 합의점을 찾는 노력은 필요해보이구요.

  • 배우자가 일상 행동마다 개입하고 따라다니며 조정하는 것은 경계 침범으로 느껴질 수 있습니다. 먼저 침착하게 본인의 불편함을 솔직하게 표현하세요. 동시에 역할과 공간을 분리해서 서로 책임과 선택권을 존중하는 규칙을 만들면 좋습니다. 필요하다면 부부상담을 통해 감정조절 방법을 함께 논의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