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배우자와 사이좋게 지내는 방법은 무엇이죠?

배우자와 사이좋게 지내는 방법이 있을까요?배우자가 자꾸 말을 걸면 이상하게 귀에거슬리고 말이 안맞아서 싸움을 하게되어 괴롭습니다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내가 듣기 싫은 말은 상대도 듣기 싫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상대를 싫어하기 때문에 무슨 말이든 다 귀에 듣기에 좋게 들르지 않습니다. 부부상담을 받아보는것도 괜찮을것 같네요

  • 그저 받아들이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일 것 같습니다. 

    나와 생각이 잘 맞지 않고 상대의 말이든 행동이든 무언가 마음에 들지 않고 이해가 잘 되지 않더라도, 그냥 그 사람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일 것 같아요. 

  • 이미 배우자의 말이 귀에 거슬리고 안 맞는 상황이면 굳이 사이 좋게 지내실 필요가 있나요?

    이미 사이 좋게 지내실 마음이 없어 보이구요.

    그냥 그렇게 그냥 저냥 지내시면 됩니다.

    괴로움을 벗어나려면 한 가지 방법 뿐이구요.

    그런데 과연 모든 상황에서 그렇게 괴로운지 아니면 좋은 점도 있는지부터 생각해 보시구요.

  • 결혼 기간도 부부 사이의 돈독 여부에 영향을 미치는 것 같습니다. 서로 성향이 맞지 않는 경우라면 나이가 들면서 더 배우자가 부담스러워질 수 있을 거 같아요. 마음속에 앙금이 있다면 더 배우자를 마주치는 것만으로도 신경이 쓰고 불편할 수 있죠. 같이 한 공간을 쓰는 부부니 서로 안 좋은 감정이 있으면 대화를 통해서 해결을 해야 합니다. 어느 부부나 다 그런 불만사항은 다 있는 거 같아요.

  • 권태기네요.

    여자분이시죠?

    남자는 다른 여자가 있지 않는 한

    와이프에게 집적거리고, 말을 걸고, 스킨십하고 그렇습니다.

    그런 남편의 행동이 귀찮은것은 갱년기, 권태기입니다.

    남자에게 권태기, 갱년기가 오면

    밖으로 나돌게 됩니다.

  • 배우자와 사이좋게 지내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상대방의 말이나 행동에

    왜그러지? 이걸 (그럴수 있지) 로 바꿔서 생각하면

    싸울일이 없어집니다

    싸움은 말투에서 시작되거든요 따지면서 이기려고

    하면 계속 싸우게 됩니다

    그냥 인정해 주면 싸울일이

    없어집니다

  • 배우자 하고 잘 지내는 방법은

    옆집 아저씨 아주머니로 생각하세요

    남 대하듯 맘 먹고 시도 해보세요

    상대가 하는말이 그렇게 화가 나지 않아요

  • 원래 배우자랑 서로 차이가 안 좋거나 싸울 때는 보면 말 한마디 때문에 거의 싸우는 경우가 엄청나게 많이 있습니다 말을 서로 서로 좀 더 부드럽게 하는게 진짜 가장 중요하고요 짜증 나는 일이 있어도 내색을 안 하는게 진짜 중요할 것 같습니다

  • 아무래도 결혼을 하고 같이 살다 보면 서로 싸우거나 사이가 안 좋아지는 경우가 엄청나게 많이 있습니다 일단은 말 한마디라도 친근감 있게 해 주시는게 진짜 중요할 것 같고요 평소 대화 같은 거 많이 하고 맛있는 음식 같은 거 서로 해 주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가장 쉬운방법은 존중과 배려라 생각합니다

    그것만큼 싸우는일을 없앨수 있는 방법은

    없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