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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에는 무서운 영화가 최고라는데 어떤 영화를 보는게 좋을까요?

제가 오늘 부터 여름 휴가 기간입니다. 따로 여름 휴가 계획은 없어요. 바닷가나 계곡에는 벌써 부터 사람들로 분빌것 같아서 올해는 그냥 집에서 조용하게 보내려고 합니다. 그래서 집에서 영화를 보려고 하는데 여름에는 무서운 영화가 최고잖아요. 옛날 영화도 좋고 요즘 영화도 좋고 무서운 영화를 추천 해주시면 한번 볼까 합니다. 많이들 알려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곤지암

    카메라 시점으로 진행되어 내가 그 장소에 들어간 듯한 강렬한 몰입감을 줍니다. 후반부 15분의 휘몰아치는 공포 연출이 압권입니다.

    알 포인트

    밀림 특유의 찌는 듯한 더위와 눅눅함, 그리고 군대라는 밀폐된 환경이 주는 광기와 압박감이 세월이 지나도 훌륭합니다.

    곡성

    압도적인 연출과 연기력으로 플레이타임 내내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게 만듭니다.

    채택 보상으로 68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영화는 아니지만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좀비를 소재로 한 넷풀락스 드라마 '캉덤' 과 최근 방영된 '동궁' 추천합니다. 스토리도 정말 재미있고 여름 휴가 동안 정주행하기에도 좋을 둣 합니다.

  • 저는 옛날 공포영화를 좋아하는데.

    그중에서도 가장 무서웠던 영화는 역시 엑소시스트 입니다. 그리고 일본의 링이 보면서 정말 무서웠어요. 

    링은 귀신보다 인간이 더 무섭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