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환수 어항을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무환수 어항을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크기는 60 45 45 짜리 어항으로 하려고 하는데 주의 할 점이나 신경써야 할 점이 어떤게 있을까요?? 처음이다보니 자료를 막 찾아보는데 상토를 꼭 바닥에 깔고 시작하는 것 같은데 반드시 상토를 깔고 시작해야 할까요? 아니면 소일로 대체가 가능할까요 가능하다면 소일 바닥재를 사용해보고 싶습니다. 소일을 입자 크기별로 사서 깔면 될까요? 식물은 빛이 없어도 굉장히 잘 자라는 식물들로 가득 채울 예정입니다. 물고기는 10마리 정도 생각하고 있구요 서서히 물잡이 물고기를 통해서 물을 잡아가면서 천천히 실험하면서 진행해봐야 알 수 있는 걸까요? 어항 안에 자연환경 싸이클을 만든다는 것 자체가 굉장히 시작하기가 어렵다고 생각이 됩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상토는 일반적으로 수초어항에서 많이 사용되는 바닥재로, 유기물이 풍부하여 식물의 성장에 도움을 줍니다. 하지만 무환수 어항에서는 유기물 분해 과정에서 발생하는 질산염 등의 유해 물질이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반면 소일은 상토에 비해 유기물 함량이 적고, 물을 약산성으로 유지하여 수초 성장에 유리합니다. 무환수 어항에서는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환경을 조성할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소일을 사용하는 것이 무환수 어항에 더 적합합니다. 소일의 입자 크기는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으며, 식물의 종류와 어항의 디자인에 따라 적절한 입자 크기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빛이 없어도 잘 자라는 식물 위주로 채우실 계획이시니 대표적으로는 부세파란드, 볼비티스, 안시륨 등이 있습니다. 하지만 무환수 환경에서는 광합성이 제한적이므로, 식물의 성장 속도가 느려질 수 있습니다.
물고기도 10마리 정도 키우실 계획이시라면, 무환수 환경에 적합한 종을 선택해야 합니다. 구피, 네온테트라, 플래티 등 작고 활동량이 적은 종이 적합합니다. 이후 물잡이를 위해 서서히 개체 수를 늘려나가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물잡이는 무환수 어항에서 매우 중요한 과정입니다. 물잡이 기간 동안 유용한 박테리아가 번식하여 질소 순환을 안정화시켜야 합니다. 물잡이 기간에는 물고기의 사료량을 줄이고, 물의 상태를 잘 살펴야 합니다.
그 외에 강력한 여과 시스템은 필수입니다. 여과재는 생물학적 여과에 효과적인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일정한 수온 유지를 위해 히터를 사용하는 것이 좋으며 수초 성장을 위해 이산화탄소를 공급하는 것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1명 평가무환수 어항을 시작할 때 가장 중요한 점은 어항 내부의 생태계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것입니다. 상토는 미생물과 유기물의 활동을 도와주지만, 반드시 사용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소일로 대체할 수 있으며, 소일은 물속에서 pH를 안정시키고, 식물에게 필요한 영양소를 제공합니다. 입자 크기별로 깔면 더욱 효과적입니다. 빛이 없어도 잘 자라는 수초를 선택하는 것은 좋은 생각이며, 물고기를 천천히 추가하면서 물잡이를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진행하면 무환수 어항의 생태계를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습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홍성택 전문가입니다.
소일을 까는 것은 큰 문제가 안되지만 간혹 소일이 약산성인 경우가 있어 약산성에 예민한 생물 투하는 권장되지 않습니다.
무환수 어항의 경우 질소사이클 관리가 가장 중요합니다. 일단 물고기를 투입하기 전에 식물을 먼저 1개월이상 기르시고 뿌리 어느정도 내렸을때 한마리씩 천천히 투입하며 경과를 보셔야 합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정준민 전문가입니다.
무한수 어항을 시작할 때 상토 대신 소일을 사용해도 좋은데요
소일은 식물 성장에 좋고 영양분을 공급한답니다.
그리고 입자들은 다양하게 석는게 좋아요
이래야지 물의 흐름을 방해가 안되요
물고기를 추가하기 전에 반드시 물잡이를 충분히 진행해야 하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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