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갈수록 스마트폰같은게 대용량으로?

나온다고 하는 것은 어떤것으로 인해 가능해지는 것인가요? 이제는 기본이 256용량인데 고대역폭? 메모리 반도체로 인해 용량처리가? 늘어나는 건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대용량으로 늘어나는건 저장 공간이 반도체 기술이 비약적으로 발전하면서 반도체에 저장하는 기술도 같이 늘어난 결과에요

    스마트폰의 저장용량이 256 512를 넘어 1TB까지 늘어난 주된 이유가 3D 낸드플래시의 적층 기술 발전 이에요 좁은 공간에 츷읓이 쌓아 저장 하는 기술이이요

    과거에는 평면에 미세하게 회로를 그려 넣었으나 물리적 한계에 부딪혔어요

    아파트처럼 데이터 저장 셀을 위로 200층 300층씩 높게 쌓아 올리는 3D 낸드 기술이 개발되면서 칩의 물리적 크기는 유지한 채 용량만 수배로 늘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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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아뇨 일단 스마트폰의 메모리는 HBM과는 거리가 있는 메모리이며 데이터 저장을 위한 메모리로 UFS라고 불리는 삼성에서 미는 메모리 칩이 있습니다. 그걸로 용량을 늘리는거죠. 이게 한참 SD카드와 비슷하게 출시되어 SD카드를 대체할 유력 규격으로 나왔으나 가격이 비싸고 삼성전자 제품에만 장착이 가능했으므로 시장에서 도태되었고 삼성에서 이걸 버리기에는 아까웠는지 스마트폰 저장공간으로 지금도 활용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