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동안 연락 없던 지인이 전화와서 어제 만났는데 투자를 제안하더라구요. 무시하는 게 좋을까요?

남편 지인분이 오랜만에 밥한끼 먹자고 해서 얼굴도 보고 근황도 알겸 나갔는데 느닷없이 투자제안을 하더라구요. 만나는 내내 가시방석이었습니다. 투자하면 하루에 몇 십에서 몇 백 정도 번다고 밥 먹는 내내 투자 이야기만 하더라구요. 속으로 괜히 나왔다는 생각이 머릿속에 가득했습니다. 다음주에 강의가 있다고 나오라고 하더라구요. 안 가는 게 상책이겠죠?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조심하세요ㆍ다단계 투자 사기같습니다 세상에 절대로 하루에 몇십에서 몇백을 버는것은 없다 생각됩니다 안가는것이 상책이고 연락오면 받지마세요

  • 그간 왕래도 없었는데 갑자기 투자를 제안하는 경우 작성자님을 위하기보다는 자신의 이득을 취하기 위함이 아닐까 싶네요. 아쉬운 사람이 붙잡는거라고 그냥 듣는 둥 마는 둥 하면서 무시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지인을 6개월만에 연락와서 만났는데 투자를 권한다면 차단하고 손절하시면 됩니다.투자를권하면 본인가족과 친척들에게 하면 되겠죠.

  • 안녕하세요. 정석적인 사기 루트 같네요.. 연락도 없다가 갑작스레 불러놓고 투자 이야기만 하고, 강의 있다고 나오라고 하는 것은 정말.. 예의 아닌 것 같아요. 그냥 무시하시고 안 가시는 게 상책일 것 같습니다.

  • 솔직히 연락이 없던 지인이 전화가 와서 투자를 권유한다면 저 같으면 절대 안 할 것 같습니다 그 정도 연락이 없는 사람이면 그런 투자 제의 자체도 솔직히 신뢰가 가지 않고요 그렇게 좋은 거면 본인 가족이 하는게 가장 좋은 건데 진짜 좋은 투자라면 남들한테 가기 전에 본인들이 다 알아서 하겠죠

  • 연락없던 지인이 만나자고

    해서 갔더니 투자 이야기만

    했다면 다음부터 전화받지

    마세요 정직한 투자는

    그렇게 이자를 제안하지

    않습니다 사기성투자 같습니다 전화 차단 하시는

    것이 손해를 막는 길 같습니다

  • 네 당연히 안 가는 게 상책이죠 하루에 몇 십 만원에서 몇 백 정도 번다면 본인들끼리 해먹지 다른 사람에게 절대 알려주지 않습니다. 전형적인 수법으로 투자금을 받으면 처음에는 얼마씩 주다가 나중에 잠수 탈 확률이 상당히 높은 제안입니다. 그냥 손절하는 게 좋습니다.

  • 6개월 동안 연락이 없던 지인이 연락이 와서 투자를 권유한다면 좋은 의도라기 보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그 지인을 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그렇게 좋은것이면 혼자서 하겠죠. 무조건 사기입니다. 솔직히 하루에 몇십에서 몇백 벌면 다 그거 하지 누가 일하러 다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