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뽀얀굴뚝새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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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동안 연락 없던 지인이 전화와서 어제 만났는데 투자를 제안하더라구요. 무시하는 게 좋을까요?
남편 지인분이 오랜만에 밥한끼 먹자고 해서 얼굴도 보고 근황도 알겸 나갔는데 느닷없이 투자제안을 하더라구요. 만나는 내내 가시방석이었습니다. 투자하면 하루에 몇 십에서 몇 백 정도 번다고 밥 먹는 내내 투자 이야기만 하더라구요. 속으로 괜히 나왔다는 생각이 머릿속에 가득했습니다. 다음주에 강의가 있다고 나오라고 하더라구요. 안 가는 게 상책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