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 공뭔 시험 나이차서 보러갔는데 감독관이

아니 나이차서 공무원은 왜하냐고 바보아니냐고 돈두 많으면서 사업이나 하지 이래 가스라이팅을 치데요. 수준보니 알만합니다. 잘난놈받기 싫은건데 남의 인생이라고 지멋대로 떠드는게 얼마나 열이받던지 감독관도 제대로 못하면서 주제파악도 못하고 사업하라고? ㅋ 진짜 지방직은 수준이떨어지네요. 부산만가도 안그럴거 같은데

너나 퇴사하고 사업 싯컷하시라고 얘기해주고 싶었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러게요. 나이 먹고 공무원 시험을 보는데 격려는 못해줄 말정 돈도 많은데 사업이나 하라니요. 사업은 아무나 하나요? 라고 반박을 해주지 그랬어요. 시험 감독관 일이나 똑바로 하실것이지 남의 시험을 보던 사업을 하던 자기가 무슨 상관인지 일이나 똑바로 하세요.라고 말해 주고 싶네요. 살다보면 남에 일에 참견을 하는 사람들을 보면 참 어이가 없어 보이네요.

  • 공무원 시험 감독관 말씀이 잘못 되었지만

    그속에는 맞는 말도 있습니다

    나이가 많으면 승진할수 있는 기간이 짧아

    급수가 얼마 못올라 퇴직해야 하기 때문 입이다.

    급수는 9급~1급 까지 있는데,

    나이가 많아 들어가면 승진할수 있는 기간이 작아서 아마 6급이하 퇴직 입니다.

    나이가 몇살 이신지는 몰라도 높이는 승진 못해요,

    그리고 말단 공무원 생활하며 악성민원 시달리다 높이 승진도 못하고 퇴직 입니다.

    아마 시험 감독관이 이런점 때문에 말한것 같습니다.

    사업은 정년이 없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