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중개사 + 전업주식투자로 모은 돈으로 게리 존 디어 트랙터 한 대 장만해서 평생 대부도에서 옥수수 농사를 지으며 사는 삶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나요?

공인중개사 + 전업주식투자로 모은 돈으로

게리 존 디어 트랙터 한 대 장만해서 평생 대부도에서 옥수수 농사를 지으며 사는 삶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나요?

서울은 기회가 많지만, 성공기회 한번 잡으려면 죽도록 노력하고 고생을 감수해야 하고 학연/지연/학벌/외모지상주의로 인한 차별이 심하고 보이스피싱, 전세사기 당할 확률 높아요.

단순 위치 옮긴다고 성공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이 듭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각자 원하는 삶이 있고 삶의 추구 방식은 다름이 크기에

    안 좋다. 나쁘다 라고 단정지어 전달할 순 없겠지만

    제 개인적 생각은

    남 에게 피해주지 않고

    자기 자신이 행복함을 느끼고 살아가는데 큰 문제가 없다 라면 괜찮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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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맞는 말이네요

    문제는 대부도에서 농부에 삶을 살던

    소일거리로 밭일을 하는게 중요한것이 아닌것

    같아요

    내가 얼마나 편해지는냐 차이가 아닌겠어요

    마음따라 편하면 그 어느곳이든 상관 없다고

    생각해요

  • 결국 삶을 어떻게 살든지 그것은

    본인이 결정하시면 될 것입니다.

    어떤 방식이든 남에게 허락을 받을 이유도 없습니다.

    타인에게 피해를 끼치지 않으면

    어떤 방식이든 환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