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수평적인 조직이라고 하지만 여전히 직급이 주는 압박감이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저희 부서는 부서장이 항상 수평적인 조직 문화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래야 이야기도 편하게 하고 아이디어도 많이 나온다고 그러는거인데요.

그렇지만 회의시간에 보면 직급에서 나오는 중압감이 대단합니다.

아무리 말로 수평적 문화라고 해도 실천이 안되고 있는데 이런경우 어떻게 대처하는게 좋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수직적인 조직에서 수평적인 조직으로 개편은 많은 어려움이나 문제점을 만들기도 합니다. 직급도 수평 체계로 조직을 변화시켜도 질문처럼 직급이 주는 압박감은 쉽게 떨쳐내기 어렵습니다. 상대 직급 상관하지 않고 내 의견이나 생각을 자신감있게 드러내면 직급이 주는 압박감에서 어느정도 해방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 맞아요... 회사에서 수평적인 조직 문화를 만든다고 그러면서 저희도 쉽지 않는듯 합니다.

    엄연히 먼저 입사한 사람과 나중에 입사한 사람의 차이가 존재해서 그런듯 합니다.

    항상 먼저 입사한 사람을 존중하면서 내 의견도 피력해야 하는듯 합니다.

  • 수평적인 조직문화라고 이야기 하지만 아무래도 업무 경력이 얼마 되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시니어분들의 압박감이나 이런 것들이 느껴질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일단 수평적 문화라고 했으니 회의를 하거나 내가 말할 기회가 있을 때

    망설이지 말고 항상 적극적인 자세를 보여주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직급에 대해서 쫄지 말고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면 거리낌없이 말할 수 있는 자신감을 키우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회사에서 수평적인 조직이라고는 하지만 직급사회이다보니 변화되기는 쉽지않습니다.그래도 조금씩 변화할려고 하니 편하게이야기를 해보세요.좋게 될수도 있을수있자나요.

  • 이런 경우에는 상급자 분들이 좀 더 편안한 분위기를 조성해주셔서 자유롭게 토론을 하게 해야하는데 아직 권위적이고 수직적인 관습에서 못 벗어난 것 같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좀 더 사적으로 친해지셔서 회의시간이 압박감이 느껴지는 것이 아닌 즐거운 토론시간으로 느껴지게 분위기를 형성해야 하는 것 같습니다.

    하급자 보다는 상급자분들이 노력해주셔야 할 것 같아요.

  • 무슨 얼어죽을 수평적 관계라고 하는걸까요

    그건 솔직히 오너가 완젼히 깨어있지 않는이상 힘든게현실입니다

    예를 들어 상급자가 어느 안건을 제시했는데 하급자가 도저히 이건 아니다 라고 생각해서

    반론을 제기해 보세요

    그리고 오너가 하급자의 뜻을

    채택한다고 봤을때 처음 제안한 상급자와 하급자는 적대관계가 될수밖에 없는게 현실입니다

    님은 이 조직에서 살아남고

    인정 받으려면 최소한 상급자의 의견과 절대 충돌하지

    마세요

    상급자가 말하면 그저 좋은

    의견입니다 라고 긍정적 사고

    마인드로 답변하세요

    다만 인정벋기 위해서는 상급자의 아이템과 다른 아이템을

    제시하고 공감을 받아야합니다 그건 항상 연구하고 노력하는 방법뿐이 없습니다

    설령 아이템이 안 나오더라도

    님은 상급자들로 부터 이미 내편이라는 좋은 긍정 이미지를

    심었기에 승승장구 하는 미래가 보장될겁니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