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밑에 후임 하는 짓이 너무 얄미운데 어떻게?

회사 후임중에 같은 부서에서 일하는 직원이 있습니다.

일도 잘 하지 못하고 4년이 다 되어가는데요.

위에 사람들한테는 웃으면서 너무 보이게 착한척하고요.

밑에나 본인과 그렇게 차이가 나지 않거나 하면, 자기가 최고인 것 처럼 행동을 합니다.

이러한 후임 어떻게 해야 할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말씀만 들어봐서는 너무 얄밉게 행동하네요. 그런데 요즘에는 후임에게 뭐라고 이야기 잘못하면 갑질 신고 당하고 해서 더 스트레스가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선을 넘지만 않으면 적당한 거리에서 잘 지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 세상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존재 하고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별별 거지 같은 사람들이 다 있지요. 그럴 떄 마다 생각 하는 것은 " 뿌린대로 걷는 다는 것 " 입니다. 그냥 그렇게 살라고 하세요. 결국 본인의 행동이 자신의 발목을 잡을 날이 올 것 입니다. 신경 쓸 가치도 없어 보입니다.

  • 회사에서 굉장히 흔하게 볼수 있는 인간 유형입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그냥 그렇게 살도록 놔두는 것입니다.

    어차피 회사라는 곳은 다들 가면을 쓰고 살아가는 곳입니다.

    후임에게 잔소리하고 겁주고 하면 그 앞에서는 조아리는 척 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그것이 나중에 부메랑으로 돌아올 가능성도 높아요.

    엮이는 순간 서로 적이 되고 피곤해집니다.

    그냥 신경끄는게 최고입니다.

  • 회사 생활하다 보면 원래 이런 사람 저런 사람 다 있습니다 일단은 후임이 그런 행동을 한다면 좋아할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 같은데요 그래도 회사 생활은 선임한테도 잘해야지만 후임한테도 잘 해야 하기 때문에 그냥 모른 척 동글동글하게 가는게 더 좋을 수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일도 잘 하지 못하고 경력도 어느정도 되는데 그런 마인드는

    그냥 따끔하게 한마디 하세요

    그렇지 않으면 그냥 계속 그런태도를 보일거고 그 밑에 있는 사람들이 오랫동안 회사에 정착못합니다

  • 회사 후임이라면 지켜보시다가 한번 건덕지 나왔을때 혼내면서 그동안 문제점으로 보이던것들 전부 이야기하면서 주의를 주시면 되지 않을가요?

    근데 어차피 계속 봐야할사람들이고 단순히 얄미운걸로 감정 쌓아놓았다가 혼내는것도 속좁은 행동으로 보여지네요.

    나쁜사람 멀리하고 싶은사람은 되지 말아야 하지 않을가요?

    업무적인 문제외에는 아무리 거슬리는게 있어도 내비두세요.

    개인적으로 친분이있는 사이도 아니라면 굳이 신경쓸 이유가 있지 싶네요.

  • 이미 4년이 된 이상 뭐 어찌할 방법이 없어 보이는데요.

    할려면 입사 초기에 잡았어야죠.

    후임의 행동이 얄미울 댄 감정을 자제하고 업무엠만 집중하세요.

    직접적으로 충돌은 마시고 객관적 근거로 업무 태도나 성과를 체그하세요.

    필요하면 상사나 인사팀에 상황을 알리고 조언을 구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자신감이 넘치네요 일을 잘 못하는거에 한번 말해주세요 이런거 저런거 못하면서 애들 어떻게 관리할래 하나하나 잡으시면 됩니다. 그리고 위해 선임한테도 말해보세요 이런거 계속 실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