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산대 근처에는 왜 과자나 작은 상품이 많을까요?

계산하기 전에는 살 생각이 없었던 물건인데 기다리면서 하나 집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진열 방식이 실제 소비자의 충동구매를 유도하기 위한 것인지 궁금합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당연하죠 ㅋ 특히 애들있는집은 그 진열자리

    짜증납니다...그냥 지나치는 애들이없어요

    요새는 고기집에도 아이들키에 보이는곳에 진열이 쫙 되있어요

    안살수가 없게 해놨어요 어른도 마른안주나 오다리 그런거 쫀뒤기보면은

    옛생각에 하나먹어볼까하고 ㅋㅋ 그게 그심리를 정확히 이용하는 마케팅이거든요 그리고 또 그자리에 쪼매난것들 진열해두기 최고죠 훔치거나 그런것도 많기 때문에 보이는곳에 두는거도 있거든요

    채택 보상으로 45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계산대 근처 대부분 저렴한 또는 1+1 상품 놓아두고 소비자가 계산시 자연스럽게 눈에 보이고 사고 싶은 즉 충동구매 유도하는 겁니다. 특히나 성인 보다는 아이들 눈 높이에 맞춰 초콜릿이나 소세지 껌, 사탕 등 아이들 좋아하는 상품 놓습니다.

  • 말씀하셨다시피 계산대 근처에 작은 상품들을 배치하는 건 소비자들의 충동구매를 유도하기 위한 장치 중 하나입니다.

    기다리면서 계속 눈길이 가거든요.

  • 철저히 계산된 마케팅 전략 중 하나입니다.

    계산을 하기 위해서 줄을 서 있는 동안 지루함을 느끼기 때문에 주변을 살피게 되는데.

    계산대 근처에 물건을 진열해 두면 자연스레 눈이 가게 되어 있죠.

    게다가 부담되지 않는 가격대의 상품이다 보니.

    이거 하나 더 살까하는 생각이 절로 들게 되죠.

    이미 물건을 살 마음으로 계산대 앞에 섰기 때문에.

    상품이 더 추가하는 데에 대한 거부감이 줄어들게 되어 있습니다.

  • 소비자의 구매를 유도하기 위한 하나의 마게팅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는 그런 상품이 있을 때 별로 구매하지 않는 편인데 구매하시는 분들도 있나보네용

  • 일종에 마케팅입니다

    계산하면서 기다릴 때 쳐다보게 되잖아요 그러면 가격이 얼마 되지 않으니 한 개씩 짚게 되죠 저도 그런 적이 있거든요 그런 일종에 마케팅이라고 보면 됩니다 어느 마트나 비슷한 것 같아요

  • 그런 것 같아요. 특히 아이들이 계산대쯤 오면 뭐라도 하나 손에 쥐고 싶어하는~^^ 부담이 적어서 요 정도는 하나 사도 된다는 심리를 이용하는 것 같아요. 주로 껌이나 막대 사탕이 진열되어 있어요.

  • 마트에 가보시면 분명 계산대 근처에

    과자나 작은 상품들을 진열해 놓는 것은

    마트 측에서 끝까지 하나라도 더 팔기 위해서

    그렇게 과자, 작은 상품을 배치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