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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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마트 가면 원래 안 사려던 간식 집어오는 사람 있지 않나요

필요한 것만 사려고 들어갔는데 계산할 때 보면 과자나 아이스크림 하나쯤은 꼭 들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마트 조명 때문인지 소비 욕구 커지는 느낌 들지 않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괜히 마트가면 안사던 물건도 사긴하죠 그래도 그런소비를 줄여야 저축을 더하지 않을까요? 조금더 생각을 해보시는걸 추천드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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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맞습니다 저 같은 경우도 마트 가면

    열에 여덟은 간식 하나를 들고 옵니다.

    예전에 어디서 들었는데 마트나 편의점등

    결제하는곳 주변에 저렴한 과자, 아이스크림 등을

    배치해놓는다고 합니다.

    즉 마케팅의 일환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필요한 물건사러 갔다가 천원짜리 소세지 하나를 사던

    주변에 있는 아이스크림을 하나 결제하는방식을

    자연스럽게 유도한다고 합니다.

  • 음 저같은경우엔 평소 군것질도 워낙좋아하기도 하고 사람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배고플때 마트쇼핑을 하면 조금은 과소비를 할수도 있다라는 말도 있는것처럼..ㅎ 그냥 가격도 저렴하고 하다보면 손이 갈수도 있지않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