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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침착한침착함

침착한침착함

채택률 높음

소심한 성격을 좀 고치고싶습니다..

알바나 처음하는 일을 할때마다 엄청 목소리가 기어들어가고

실수하나 할때마다 엄청 움츠려듭니다

뭔가 이등병이 상병한테 혼날때 느낌....?

다들 이러는걸까요? 아니면 훌훌 털어버려야하는걸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센스있는강아지

    센스있는강아지

    처음 하는 일에서 긴장하고 움츠러드는 건 아주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다들 처음에는 비슷한 경험을 다들 했을거예요~~ 실수는 배움의 일부이니, 스스로를 너무 몰아붙이지 말고 조금씩 자신감을 키워보시면 좋겠어요^^

  • 소심하지 않은 성격도 처음 할 땐 긴장하고 움츠러들고 그래요 그건 자연스러운 거라 괜찮습니다 그러나 침착함님이 힘들 정도로 마음에 담아두지 않는 게 좋아요

  • 처음 하는 일에서 위축되는 건 정말 많은 사람들이 겪는 일이에요. 실수하면 안 된다는 압박 때문에 목소리도 작아지고 몸도 먼저 움츠러드는 거죠. 한 번에 바뀌려고 하기보다는 실수해도 괜찮다는 생각을 계속 가지려고 하는 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 처음 일할때는 누구나 어색하고 서툴지요.

    남에게 싫은 소리 듣는데 기분 좋을 사람도 없고요.

    님은 지극히 정상입니다. 단지 오래 가슴속에 남겨두면 본인만 피곤한 일이니 그냥 털어버리세요ㅎ 화이팅~~!!

  • 처음 하는 일에 있어서는 누구나 긴장을 하게 되고 실수를 하게 될까 걱정되어 움츠러들기 마련입니다. 

    누구나 다 처음에는 그런 과정이 있기 마련이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열심히 배우려는 자세만 유지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떤 일이든 처음에는 낯설고 어렵게 느껴지나, 연습하고 노력하다보면 실력이 향상되곤 합니다. 

    두어번 반복하면서, 그리고 적응이 되면서 상황이 나아질 것이고, 슬슬 자신감도 붙게 될 것입니다. 

  • 시간이 지나면 어느정도 극복되는 경우가 많지만, 극복을 빠른 시간안에 하고 싶다면,

    목소리를 크게 말하는 엽습을 하고,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실수를 하더라도 빨리 재정비를 하는 여러 상황을 시뮬레이션해보시면 좋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처음하는 일을 할때는 자신감도 없고 잘 모르니 목소리가 작아지는 것은 자연스럽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자신감이 있고 목소리가 크면 뭔가 사람이 여유가 있어보이고 만만해보이지도 않고 그렇기에 그냥 틀리거나 일 잘 못해도 괜찮으니 철판깐다고 생각하고 목소리 크게 해보시는 거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