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들이 학생들의 해외 출국기록을 알 수 있나요?

수능끝나고 미성년자끼리 교외체험쓰려고 하는데 쌤이 해외여행은 출국기록 떠서 서울간다고 거짓말해도 다 들켜~ 이러시는데 출국기록은 애초에 개인정보라 못 확인하지 않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반적으로 교사에게 허용된 권한은 아니며 출국기록은 확인할 수 없는 것이 맞습니다. 다만, 확인할 수 없대도 체험학습 장소를 허위로 기재하면 추후 적발 시 불이익이 있을 수 있는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절대로 불가능합니다. 학교에서는 학생 및 교직원의 출국기록을 알 수 있는 권한이 전혀없습니다

    심지어 교직원이 휴직해도 출국사실이 필요하면 기관에서는 뗄수가 없어서 휴직한 직원에게

    분기마다 떼오라고 하는 실정입니다.

    절대로 본인아니면 기관에서는 조회가 불가하구요

    출국조회는 수사기관만이 가질 수 있는 권한입니다

    선생님이 그냥 거짓말하지마라고 겁주는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 일반적으로 선생님들은 학생들의 해외 출국 기록을 알 수 업습니다. 다만 학교나 관련 기관을 통해 부모의 동의가 있을 경우 특정 정보가 제공될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