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층간소음은 건물 문제인가요 사람 문제인가요??
아파트나 원룸 등에 살다보면 층간소음이 흔히 일어나는데 애초에 건물늘 지을 때 설계가 잘못 된건가요?? 아니면 그냥 윗집 사람이 조심하지 않고 쿵쿵 거리는 건가요?? 층간소음에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인지라 궁금해서 질문합니다 !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아주 빠르게 달리는 하이에나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층간소음은 건물 문제 있을 수도 있고 사람 문제일 수도 있습니다. 건물을 제일 때 옛날 건물 같은 경우는 보의 간격이 너무 넓게 집을 지웠기때문에 사람이 조금만 걸어 다녀도 소리가 많이 납니다. 사람의 문제가 되는 경우는 너무 쿵쿵거리고 뒤꿈치로 바닥을 걸어 다니면 소리가 많이 시끄럽죠.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층간소음은 1차 원인은 건설사 책임이죠.충분히층간소음을 막을수있지만 비용문제로 개선하지않는것입니다.그다음은 층간소음을 일으키는분들이구요.
층간소음은 어느 한개의문제가 아니라 건물과 사람 둘다의 문제이죠.
아파트의 경우 옜날에 지은 아파트에 비해 2000년대 이후에 지은 아파트에서 층간소음이 더 나오는거 같아요.
건설사들이 예전에 비해 자재를 덜 들여서 공사를 해서 그런것 같기도 합니다.
층간 소음 문제는 공동주택 사는 사람들 참 고민입니다 층간 소음의 문제가 결국은 건물이 부실해서 그러느냐? 아이들이 떠들어서 그런 거냐? 그렇게 주문하셨죠 둘 다 맞습니다 과거에 지었던 건물들은 방음 장치가 좀 덜 돼 있고 층간에 벽 두께도 얇습니다 가장 중요한게 방음재인데 그게 많이 부족합니다 또한 아이들도 뛰어 노는게 요즘 어린아이들 부모가 뛰지 말란다고 안 뜁니까 놀고 싶은 대로 뛰어다니지요 참 어려운 현실입니다 층간 소음 문제 없으려면 단독주택에나 가서 혼자 사는것 외에는 방법이 없는데 그러기도 어렵고요 자칫하다간 층간 소음 문제로 분쟁이 발생할 수 있으니까 그것도 어렵고요 참 도시 공동주택 생활 신경 쓸일 많습니다
건물의 문제로 보는 견해가 많습니다. 일상적인 소음이 전달될 정도는 문제가 있다는 거죠. 하지만, 그와 별개로 개인의 노력이 없어 소음이 심하게 발생하는 경우도 있기는 합니다.
층간소음은 건축과 사람들이 둘다 문제에요 건축물을 지을때 방음에 신경을 써야하는데 소홀히 하는경우가 대부분이고 사람들 역시 집안이동시 주의해야하는데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많죠
안녕하세요 층간 소음은 건물이 잘못 지어져서 그런게 제일 크죠 그런데 사람들이 생활하면서 뒤꿈치로 걷는 사람들도 꽤 있습니다 층간 소음으로 싸움도 저는 몇 번 했습니다
아무래도 층간 소음이라고 한다면 기본적으로 건축을 할 때 방음에 관련해서 부실한 부분이 있어서 문제가 된다고 보는게 맞을거 같고 그 외에 사람에 따라 예민한 사람이 있고 또 소음을 유발하는 사람도 있어서 그에 따라 달라질수는 있습니다.
원천적인 요인은 건물이 맞고 두번째는 사람이라고 봅니다.
안녕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층간 소음 진짜 스트레스 많이 받습니다 거의 살인 충동 날 정도로 스트레스 많이 받는데 건물도 문제 있고 가장 문제 있는 거는 사람이 문제이죠 층간 소음 없는 건물에서도 쿵쿵대면 소음이납니다
안녕하세요^^
첫째는 건물에 문제가 큽니다.
우리나라는 층간소음에 관한 건축법이 너무 허술하구요
제대로만 지어도 층간소음은 거의 없어야 맞습니다.
그럼에도 제대로 짓지 않은 집에서 생기는 층간소음은
윗집에 문제가 큰건 맞구요
서로서로 건물에 하자는 알고있는 상황이니
조심해야 하는게 맞습니다.
안녕하세요.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중간 소음 같은 경우에는 진짜 여러 가지 문제인 거 같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건물도 문제가 있는 거고 사람도 문제가 있는 겁니다 둘 다 문제가 있기 때문에 층간 소음이 그렇게 많이 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