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상황에서 단순히 못한다고 말하는게 충분히 이해는 가지만, 그렇게 말하면 회사 입장에서는 오히려 책임 회피처럼 보일 수도 있어요. 그래서 거절을 하더라도 감정적으로 거절을 하기보단 현실적인 근거를 가지고 조정 요청을 하시는게 더 합당할거에요. 현재 업무량이 많다고 하셨잖아요. 그러니까 단순히 못한다고 말하는게 아니라 ‘현재 업무량 기준으로 추가 인수인계를 그대로 받으면 업무품질 유지가 어렵습니다’ 이런식으로 단술 거절이 아닌 문제를 제기해서 조정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육아휴직의 직원때문에 고민이시군요. 먼저 힘들다고 단정짓기 보다는 인수인계받고 다른 사람에게 인수인계 해줄수도 있으니 잘배우시길 바래요 혹시 1명 더 채용이 안되면 일이 부하가 걸린다고 보고해야 할듯해요 육아 휴직의 경우 6개월에서 1년도 갈수 있으니 혼자는 힘드실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