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침착한게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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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옆사람이 육아휴직을 갑니다..

그런데 저는 지금도 저에게 할당된 일때문에 허덕이는데 옆사람이 육아휴직 가는데 그사람 일을 다 저보고 인수인계 하라고 할거 같습니다. 저는갑자기 2인분의 일을 해야합니다. 못한다고 할건데..합당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지금 상황에서 단순히 못한다고 말하는게 충분히 이해는 가지만, 그렇게 말하면 회사 입장에서는 오히려 책임 회피처럼 보일 수도 있어요. 그래서 거절을 하더라도 감정적으로 거절을 하기보단 현실적인 근거를 가지고 조정 요청을 하시는게 더 합당할거에요. 현재 업무량이 많다고 하셨잖아요. 그러니까 단순히 못한다고 말하는게 아니라 ‘현재 업무량 기준으로 추가 인수인계를 그대로 받으면 업무품질 유지가 어렵습니다’ 이런식으로 단술 거절이 아닌 문제를 제기해서 조정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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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이미 지금 일도 벅차신데, 옆자리 분 업무 전부를 떠맡는 건 당연히 부담스러우실 수 있습니다.“현재 맡은 일도 처리하기 벅차서, 추가 업무까지 전부 맡기는 건 어려울 것 같다, 우선순위 조정이나 인력 보충이 필요하다”라고 차분하게 말씀드리는 것이 합당하다고 생각합니다.

  • 육아휴직의 직원때문에 고민이시군요. 먼저 힘들다고 단정짓기 보다는 인수인계받고 다른 사람에게 인수인계 해줄수도 있으니 잘배우시길 바래요 혹시 1명 더 채용이 안되면 일이 부하가 걸린다고 보고해야 할듯해요 육아 휴직의 경우 6개월에서 1년도 갈수 있으니 혼자는 힘드실꺼에요

  • 현실적으로 대체 인력이 있어야 할 텐데요. 남은 사람이 분담해야 한다면 조금씩 맡을 수는 있어도 전부를 맡는 건 무리라고 말해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