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일반적으로 사직서를 제출하면 얼마정도의 기간을 두고 퇴직을 하시나요?

회사에 사직의사를 밝히고 나서 곧장 퇴사를 하는건 기본에 어긋난다고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생각했을때, 사직서를 제출하고 사직의사를 밝혔다고 한다면,

다음 사원이 들어올때까지 얼마의 기간을 두고 , 인수인계를 한다고 하였을때, 퇴직하기까지의 기간이 어느정도 되시는지 궁금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상황에 맞게 퇴직하시면 되지 싶습니다. 시간적 여유가 있으시다면 한달정도 두시면 될듯하고 좀 쉬고 싶고 빨리라도 나가고싶은 마음이 있다면 언제라도 퇴사하시면 될듯합니다.

    저같은 경우는 한달 기간을 줘버리면 이직할곳에 바로 출근을 해야 해서 1주일만에 그만두고 휴식을 가지고 이직을 했거든요

  • 솔직히 바로 퇴사해도 상관은 없거든요 법적으로 뭐 어떻게 할 방법도 없구요 그래서 그냥 퇴사를 하셔도 됩니다.

    서로 예의나 그런거 때문에 인수인계할 동안에 회사를 다니는 거고요 굳이 이 회에서 정말 미련이 없다

    나는 아쉬운것도 없고 그냥 퇴사하련다 하시면 바로 퇴사하셔도 됩니다 물론 같은 업계에 입사를 하게 되면

    소문이 돌 수 있으니 이 점은 참고 하시고요 같은 업계만 아니라면 그다지 상관은 없습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일반적으로 사직서 제출하고 길게잡고 한달정도기간을두고 관두시면 됩니다.그렇게 인수인계하면 좋게마무리 가능합니다.

  • 보통 회사와 퇴직자간의 시간을 조율하긴 하는데요.

    평균적으로 2주~4주 정도 시간을 두고 인수인계를 하는것이 좋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 사직서를 제출을 하고 어느 정도 기간이 지나서 퇴사를 하는 것인지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이에 대해서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일반적으로 사직서를 제출한 후 퇴직하기까지의 기간은 회사의 정책이나 근무 계약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2주에서 1개월 정도로 설정됩니다. 많은 기업에서는 퇴직 통보 후 최소 2주에서 4주 정도의 인수인계 기간을 요구합니다. 이 기간 동안 퇴사자는 자신의 업무를 정리하고 후임자에게 필요한 정보를 전달하는 과정이 이루어집니다.

    사실 도리적으로 50일 정도 이전에 퇴사 의사를 밝히는 것이 좋습니다. 기술직이나 고위직은 더 긴 인수인계 기간이 필요할 수 있으며, 이 경우 1개월 이상인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것은 회사마다 다르니 넉넉하게 퇴사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저 역시도 퇴사를 해 본 경험이 있는데요 보통은 사람을 채용하고 인수인계까지 하려면 한 달 정도는 기간을 두고 미리 이야기를 해야만 회사에도 피해가가지 않고 그렇습니다

  • 직책이나 맡은 업무,근무기간 등에 따라 다른데요 보통 2주전에는 사직서를 제출해야 원할하게 인수인계등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회사에서 직책이 높으면 한달전에는 내야 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