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고민상담

따따따

따따따

추석 명절이 다가오는데 회사에서 회식을 할려고 하는것 같은데 가지 않는 좋은 방법 있나요?

가고 싶지 않은 회식 자리에 가고 싶지 않은때 그럴싸 하는 방법 뭘까요? 추석에 보너스나 주지 연봉제라 돈도 않주고 소주 몇잔으로 끝내는 직장인의 생활 ..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함박눈속의꽃

    함박눈속의꽃

    회식에 가지 않으려면 미리 건강이나 개인 일정이 있다고 말하는 게 좋아요.

    또는 피곤하거나 몸이 안 좋아서 참석하기 어렵다고 정중하게 말씀드리면 자연스럽게 넘어갈 수 있어요.

    추석인데도 보너스나 연봉이 없고 소주 몇잔으로 끝나는 자리라면,

    솔직하게 일이 많아서 힘들다고 하거나 다음에 인사드리겠다고 말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너무 강하게 거절하지 말고, 예의 있게 사정을 설명하는 게 제일 좋아요.

  • 가장 좋은 방법은 회식일에 약속이 있거나 혹은 병원 진료가 예정되어있다고 말을 하는 것이 가장 무난하게 거절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가족 핑계로 빠지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 추석 전 회식은 분위기상 빠지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개인 사정을 이유로 하면 비교적 자연스럽습니다. 예를 들어 가족 모임 준비, 부모님 댁 방문, 건강검진 일정, 아이 돌봄 등을 미리 말해두면 무리없이 피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