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노트북 발열 관리를 따로 사용자가 해줄수는 없을까요?

PC나 노트북은 부품이 발열에 매우 취약해서 PC는 팬으로 발열 관리를 따로 해주는 편인데요. 수냉식으로 식혀주는 분들도 있고요..

노트북은 사용자가 이렇게 따로 발열을 빼줄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팬이 달린 받침대를 사용하면 좀 도움이 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노트북의 발열의 대부분의 원인은 노트북의 사양에 비해 무거운 프로그램을 돌리다보니까, 노트북의 성능에 한계때문입니다. 무턱대고 쿨러 등으로 낮추기보다는 노트북의 프로그램을 가볍게 해야 합니다.

  • 노트북의 발열 관리를 딱히 없다고 생각합니다. 충전기를 오래 꽂기보다는 어느 정도 충전이 되면

    콘센트를 뽑는게 하나의 관리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노트북을 2년 정도 사용하였는데요 충전기 어댑터 발열 외에는

    발열 자체가 전혀 없어요. 혹시 너무 구형이거나 너무 오래 사용하지는 않으셨는지요

    어느 정도 하시고 한번씩 쉬는게 답이라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밤양갱입니다.

    네 말씀하신 팬이달린 거치대도 많이 사용합니다. 도움이 됩니다. 

    모든기계는 발열이 심할경우에는 중단하는것이 좋습니다.